고민상담

무시받는 팀장인데 계속직장을 다녀야할까요?

중소기업형 카페팀장을 한지 2년차인 40대가장입니다. 각파트가 있고 관리사무실도 있고 나름 규모있는 회사의 카페파트 팀장입니다. 6개월 가까이 참다참다 더이상 못다닐거 같습니다. 나름 카페파트팀장인데 저를 건너뛰고 일어나는 일들이 많아지고 무시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이직장을 더 다녀야 할까요? 늘어가는건 한숨뿐이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힘내세요.

    나도 그 기분을 충분히 알고도 남습니다.

    내가 담당자인데도 현장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조차 모를때도 있는 것을 보면 진짜 화가 나더군요.

  • 안녕하세요 일단은 보고체계를 명확하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팀장이 질문자님을 건너뛰고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에 있어서 팀원들이 질문자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거를 생각을 해야 되고요 이런 일들을 한번 다 같이 모여서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사람들에게 무시를 받는다고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그러면 정말 회사에서 버티기 힘들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모든 일 처리부터 시작해서 제대로 된 모습을 보이고 사람들에게 할 말은 하면서 다니세요 그러면 조금 나아질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무시를 받는 상황에 놓여 있다면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 팀장으로서의 직무는 중요하고 어려운 역할인데 그런 환경 속에서 그래서 일하는 것은 더욱 힘들겠죠. 하지만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 자신을 보호하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문제 원인 파악 팀원들이 당신의 역할이나 책임에 대해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의사소통 방식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회사의 조직문화와 팀워크 이가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 소통이 안되고 질서가 없는 팀의 팀장으로 계신다면 업무적으로나 그 외의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겠네요. 이직이 가능하신 상황이라면 이직을 하는 게 당연히 나을 수 있고, 이직이 힘든 상황이시면 어차피 다녀야 하니 그런 분위기에 무신경해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직을 하시더라도 대안을 만들어 놓고 이직하시길 바랍니다.

  • 팀장으로서 책임을 다하려 노력했음에도 무시받고 소외감을 느낀다면, 상황을 개선하려는 시도를 먼저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나 동료와 솔직히 대화하여 자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정하고, 회사 내 소통 방식을 개선할 방법을 찾아보세요. 그래도 변화가 없고 스트레스가 지속된다면, 이직을 고려해 자신을 더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하는 것도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