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인이 힘든이야기를 꺼내면 들어주다가도.
지인이 상황상 빚이 많아요. 여기저기 대출도 있고 씀씀이도 큰것같아요 본인은 아니라고생각하지만 옆에서 본바로는 그게 아니라는생각이 들기도하고. 자기가 힘들다고 얘기를 하면 좋게좋게 들리지않아요.. 좋은말로 지인에게 씀씀이라던지 돈을 아껴쓰면 좋겠다는말을하고싶은데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돈문제만큼 지인간 대화가 쉬운문제는 없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 후 대화를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내 기준이 아닌 상대방이 현재 처해있는 상황을 고려한 후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지인분이 충고를 듣는 스타일이라면 충고하는 것을 추천드리지만 바뀌지 않는 사람에게 충고할시에 반발감만 살 수 있으니 지인분의 성향을 잘 파악하시고 생각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덕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상대방의 상황이 안타깝고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기에 돈씀씀이가 크다고 판단되서 말해주고 싶지만 자칫 섣부른 조언과 충고는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만들고 관계를 악화시킬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반응은 “그렇구나” “많이 힘들겠구나”등의 공감에 한정되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런부분은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시는게 제일
좋을듯합니다
본인스스로 핑계만대는것이고 그런부분만 찾고
이야기하는것인데 바로바로 고칠수있는
부분을 이야기해주셔서 도와주시는게
좋을듯하네요
그게 더 큰 도움이 된답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지인분과 진지한 대화를 나눠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화가 없ㅇ 서로에대한 불만만 쌓여간다면 결코 나아지지 않습니다
필요시 상담도 고려해보시는 것ㅇ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생활이 여유롭지 못하고 넉넉하지 못하면 말이나 행동에서 보이게 됩니다
가까이 하면 자신도 물들게 되거든요
상대방에게 물질적 도움을 주기 힘들다면 좋은 일자리를 찾도록 정보를 제공해 보세요
스스로 노력해서 갚아나가면서 자신을 회복하는게 더 나은 방법같아요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대화를 통해서 해소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진지한 상황에서 얼만큼 심각한지를 조금 더 잘 깨워주면서
알려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곁에서 봤을때 어떤 지출이 큰지 이야기 해주시면 좋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본인이 괜찮다고 한다면 옆에서 어떤 조언을 해도 잔소리처럼 들릴수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이 걱정될수 있기에
재무관리를 하거나 상담을 받도록만 권유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아마 이러한 부분은 대상자의 저항의 요소일수있기에 지속적으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것보다
이런부분에 대해서 상담을 받아보는것도 좋겠다는 식으로 제 3자와 이야기할수있도록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지인과의 친분정도에 따라 조언의 정도를 조절하셔야 하겠습니다. 친분이 있는 상황이라면 기재한 내용대로 이야기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그
지인 분의 생활 습관을 삼자가 조언을 해준들 들을까요?
그분은 평생 그렇게 살아 왔으므로, 본인이 느끼지 못하면 절대 고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