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묘하게 거슬리고 본인은 밥 먹듯이 하는 습관

왜 어른들은 다른 걸 틀리다고 하는 걸까요? 그래놓고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 않아서 뭐라 하기 조금 무안해요. 이거 저만 신경쓰이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아버지가 항상 얘기하는게 회장실 불끄고 나오라고 합니다.

    어쩌다 한번 깜박하고 그냥나오면 전기세도 안내면서 불안끄고 나온다고 엄청 화를 내는데 정작 아버지는 자주 회장실 불을 끄지않고 나웁니다.

  • 저도 정말 신경쓰여요. 뭐가 다르면 이상한 어른들은 제가 틀렸다고, 제가 이상한 사람인 거처럼 대하고, 말하니까, 신경쓰이는 걸 넘어서, 짜증나고, 화가 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