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우며 발전!!??편안함에 안주?!!

지금 일하는 데는 시간이 지나다 보니 편안함과 적응으로 안주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 계속 이만저만하게 하고 있는 게 맞는지 오히려 제 걸 잊어버리고 있음 ..더 배울 수 있고 발전 가능성 있는 곳으로 이직도 괜찮은 건지 고민이 됩니다 ~나이가 좀 있긴 한데 이대로 있는 게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상적인 정답은 본인 스스로도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몸이 편한거는 무시는 못 하죠 그 만큼 다른 곳에 집중하여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장점도 존재하긴 합니다.

    자기계발을 회사에서 할 것이냐, 나의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해서 할 것이냐도 고려를 하면 좋겠죠.

    근데 나이가 조금 있으시다면 괜히 다른 곳을 이직하려는 것은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회의적이긴 합니다. 책임져야 할 것도 많고, 이직을 한 곳에서의 생활이 불안정할 수도 있으니까요. 만약 이직한 곳이 확실히 보장되는 곳이라면 얘기는 달라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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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의 따라 선택은 다르겠지만

    저라면 편안함에 안주하는 것보다

    지금 배우면서 성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지 더 성장할 수 있게 되니깐요.

  • 일단 지금 직장이 평생가지 않을 수 있고, 은퇴 후에도 어떤 일을 할지, 또는 나의 또는 나의 주변에서의 변화로 인해 이직을 하거나 해야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에 대비하여 나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맞게, 평소에 새로운 기술이나 사회의 변화 및 발전 방향에 맞게 자신을 발전시킨다면 어떤 한일을 하더라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지금 경제적으로 얼마나 자유로운 상태인지 중요한데 이직 하는데 아무 문제 없으면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정체 오고 더 이상 배울게 없다는 감정 앞으로 계속 생길수도 있고 시간 지날수록 아깝다고 후회 할수도 있습니다. 기회 오면 이직하는 게 더 나은 선택입니다.

  • 편안함이 있다는 것은 좋은 거 아닐까요? 안정감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자아가 훼손되고 있고 하고 싶고 도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지금 삶에서 도전을 ’추가‘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현재의 편안함에 안주하기보다는

    자기발전을 위하여 무언가를 찾아가는것도

    인생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오늘도 내일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편안함이 계속된다고 느껴진다면, 현재 일이 정체감을 주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직은 감정으로 결정하는 게 아니라 지금 직무에서 정말 배울 게 더 없는지 객관적으로 점검해 보는 게 중요합니다.

    배울 환경이 없고 성장 욕구가 계속 크다면, 나이를 기준으로 미루기보단 준비해서 이동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