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부여된 일만 딱하고 칼퇴근하는 문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초과근무를 피하고 정해진 업무만 완수하며 마음의 거리를 두는 문화를 '조용한 사직'이라고 하더군요.

워라벨을 지키는 현명한 방법일까요, 인간적이지 않고 커리어에 도움이 안되는 행동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은 사실 일을 하러 모인 장소입니다.

    그렇기에 그 날 해야 하는 부여된 일만 다 끝내게 되면

    바로 퇴근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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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기 일을 다 했다면 칼퇴근 해도 되지만 일을 다 안했다면 야근을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야근수당 나오니까요

    왜냐면 회사는 일을 하기 위한 곳이고 그 하지 못한 일을 끝내야 회사가 돌아가고 회사는 돈을 벌게 되는거니까요 돈이 그냥 굴러들어와서 월급 주는게 아닌 이상 내가 해야 될건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일도 다 안 끝내고 칼퇴근 할거라면

    회사를 다니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회사에 민폐일 테니까요

  • 직장에서 필요한 능력이 완벽하다면 직원으로써의 능력은 최고이겠죠.

    하지만 저는 기본적인 사회성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람은 사회적동물로 실제 타인과 공동체로 살수밖에없고

    살아야하는 동물입니다.

    실제 개인주의로 산다고 주장하는사람들도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질서와 혜택들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사람이기에 과하지 않는다면 직장내에서도 사회적활동은 적당히 필요하고 도움이 될것이라생각됩니다.

    인간은 로봇이 아니기에 직무평가도 결국 사람이 합니다.

  • 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워라벨 단어 탄생하며 젊은세대 위주로 나에게 부여된 업무만 하고 칼퇴근하는 문화 정착 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꼭 워라벨 지키려고 그런것도 있지만 초과근무 하거나 다른 업무 하더라도 고가 반영되어 바로 승진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일부러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도 초과근무 하지 말라는 분위기 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른 일이지만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워라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기 일만 끝마친다면 굳이 초과근무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