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패드끄트머리에만 오줌을싸요

강아지 두마리를 키우는데 한마리가 패드끄트머리에만싸요.

다른애가 응아를 패드밖에싸면 마킹하듯이 그응아위에또오줌을싸요,어떻게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가 패드 가장자리에 소변을 보는 것은 발에 닿는 촉감을 피하려 하거나 배변 공간이 좁다고 느끼기 때문이므로 패드 크기를 키우거나 여러 장을 겹쳐 넓게 깔아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다른 강아지의 배설물 위에 마킹하는 행위는 서열 확인이나 영역 표시의 본능적인 행동이므로 배설물을 즉시 치워 흔적을 없애고 냄새 제거제를 사용하여 해당 위치의 정보 값을 지워야 합니다. 배변 패드를 여러 곳에 분산 배치하여 각자의 영역을 확보해주고 실수를 했을 때는 꾸짖기보다 올바른 위치에 성공했을 때 즉각 보상하여 선호하는 배변 장소를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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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

    패드 끝에만 싸는 건 가장자리 감각을 더 편하게 느끼거나 다른 냄새를 피해서 자기 자리 표시를 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아이 배변 위에 다시 오줌 싸는 것도 영역 표시처럼 굳은 행동일 수 있습니다 해결은 패드를 더 넓게 여러 장 겹쳐 깔고 끝부분까지 패드가 이어지게 만드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다른 아이가 밖에 싼 변은 바로 치우고 냄새 제거제를 써서 흔적을 없애야 합니다 패드에 정확히 쌌을 때만 바로 칭찬과 간식을 주고 실수한 자리는 조용히 치우세요 두 마리면 화장실 자리를 2곳 이상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계속되면 한동안 따로 배변시키는 연습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