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같은 메뉴라도 평일과 주말의 가격이나 할인 혜택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손님이 몰리는 시간과 매장의 운영 비용이 가격 정책에 영향을 주기 때문일까요?

음식점에서 같은 메뉴라도 평일과 주말의 가격이나 할인 혜택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손님이 몰리는 시간과 매장의 운영 비용이 가격 정책에 영향을 주기 때문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손님이 별로 없는 시간과 점심때 제한적인 장사가 되는 경우 저렴한 메뉴를 통해 손님을 더욱 많이 오게끔 프로모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점심특선같은 메뉴를 만들어 저렴하게 평일 점심만 판매하는 전략이 이러한 프로모션의 일종이며 수요가 몰리는 시간과 없는 시간대에 탄력적으로 가격과 메뉴를 운영하는 것은 매출 확대 전략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평일과 주말의 가격이 다른 것은

    아무래도 주말이라는 시간의 프리미엄에

    업장에서 추가 비용을 더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인건비도 더 들어갈 수 있기에

    가격에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일단 매출을 일으켜야되기에 사람들이 없는 시간대에는 혜택을 줌으로서 매출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이는 마케팅 목적도 있으며 이미 발생하는 고정비에 대해서 매출을 일부라도 발생시켜서 커버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음식점 사장이라도 평일 낮시간이나 장사 잘 안되는 시간대 요일은 할인 정책을 펼칠거 같습니다

    손님 많은 주말이야 원래 가격 다 받아도 되겠지만 평일 장사 안될때 싸게 라도 팔리면 손해만 아니면 남는 장사고 재고 정리도 되니 나쁠게 없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운영비용이 달라져서 가격정책을 다르게 측정하는게 아닙니다 항상 사람들이 오해하는게 가격이 원가가산법이나 비용을 기반으로 측정하는것으로 오해를 하지만 사실은 수요와 공급의 원리이지 원가와는 사실 큰 연관이 없습니다

    물론 박리다매 전략은 원가를 크게 낮추고 여기에 일부 그로스업 가산해서 P가아닌 Q를 극대화하는 전략도 있지만 실제 대다수는 수요와 공급의 원리로 공급은 적은데 충분히 높은 가격에 사줄 유효한 수요가 몰릴때는 가격을 높게 하더라도 충분히 판매량이 나오기에 주말에 가격을 다르게 하거나 성수기에 가격을 올리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음식점에서 평일과 주말에 가격, 할인 혜택을 다르게 측정 하는 것은 손님이 몰리는 수요의 변동과 운영 비용 차이가 원인 입니다. 주말에는 대기 많아서 테이블 회전과 인력 배치 효율이 떨어지고 재료비나 관리 비용이 증가 하지만 주중에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어서 매장 가동률을 높이고 고객을 유치 하기 위해 유연한 가격정책을 펼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