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편의점에 들어갈 때 지나가던 어르신들이 쳐다보며 궁시렁거린 반응은 어떤 이유에서 나올 수 있나요?
편의점에 들어가려는 순간, 마침 지나가던 어르신 두 분이 저를 힐끗 쳐다보면서 작은 목소리로 궁시렁거리는 듯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별히 부딪히거나 길을 막은 것도 아니고, 소리를 내거나 무례한 행동을 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반응을 보여서 신경이 쓰이는데요.
이런 경우 어르신들이 보일 수 있는 반응은 단순한 혼잣말이나 상황에 대한 불만 표현일 수도 있는 건가요? 아니면 특정 의도가 있다기보다는 우연히 타이밍이 겹쳐 그렇게 보였을 가능성이 큰지 궁금합니다. 일상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인지, 너무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되는 상황인지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 들면 어르신들은 주변을 많이 살핍니다 그리고 나이 들면 많이 궁시렁 됩니다
많은 것을 참견하고 알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두 분이서 다니면 괜히 말을 많이 합니다 누구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하는 것입니다
지나가다보면 혼자서도
궁시렁대면서 말씀을 하셔요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사실 크게 의미 안두셔두 될꺼 같습니다
지나면서 혼자 이야기를 하시면서 지나가신걸수도 있고 혼잣말을 종종하시는 어르신들이 있기에 그냥 웃어 넘기시면 될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노인 분이 편의점으로 들어가면서 궁시렁 궁시렁 말을 하시는 이유는
기분의 언짢음이 있어서
바깥에서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그 곳에서 본인의 감정을 토해내지 못함의 분함으로 본인의 감정을 중얼중얼
거림이 있겠으며
그냥 혼잣말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본인 들으라고 한 말은 아니기에 그냥 그럴려니 하고 지나치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 어르신들은 혼잣말 하시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느꼈을 때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작성자님께서 넓은 마음으로 이해 하시고 마음에서 털어주시기 바랍니다.
오해라고 봐야죠 대부분의 사람은 남의일에 관심없습니다 어르신들 보기에 옷이나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던가 다른 애기를 하다가 글쓴이를 쳐다봤던가 직접 글쓴이에게 말하는게 아니면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