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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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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들어갈 때 지나가던 어르신들이 쳐다보며 궁시렁거린 반응은 어떤 이유에서 나올 수 있나요?

편의점에 들어가려는 순간, 마침 지나가던 어르신 두 분이 저를 힐끗 쳐다보면서 작은 목소리로 궁시렁거리는 듯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별히 부딪히거나 길을 막은 것도 아니고, 소리를 내거나 무례한 행동을 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반응을 보여서 신경이 쓰이는데요.

이런 경우 어르신들이 보일 수 있는 반응은 단순한 혼잣말이나 상황에 대한 불만 표현일 수도 있는 건가요? 아니면 특정 의도가 있다기보다는 우연히 타이밍이 겹쳐 그렇게 보였을 가능성이 큰지 궁금합니다. 일상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인지, 너무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되는 상황인지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나이 들면 어르신들은 주변을 많이 살핍니다 그리고 나이 들면 많이 궁시렁 됩니다

    많은 것을 참견하고 알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두 분이서 다니면 괜히 말을 많이 합니다 누구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하는 것입니다

    지나가다보면 혼자서도

    궁시렁대면서 말씀을 하셔요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 사실 크게 의미 안두셔두 될꺼 같습니다

    지나면서 혼자 이야기를 하시면서 지나가신걸수도 있고 혼잣말을 종종하시는 어르신들이 있기에 그냥 웃어 넘기시면 될꺼 같습니다.

  • 대부분 특정 의도 없이 순간적인 혼잣말 기분 표현이나 타이밍이 겹쳐 그렇게 보였을 가능성이 크므로 일상에서 흔한 반응으로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노인 분이 편의점으로 들어가면서 궁시렁 궁시렁 말을 하시는 이유는

    기분의 언짢음이 있어서

    바깥에서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그 곳에서 본인의 감정을 토해내지 못함의 분함으로 본인의 감정을 중얼중얼

    거림이 있겠으며

    그냥 혼잣말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본인 들으라고 한 말은 아니기에 그냥 그럴려니 하고 지나치면 될 것 같습니다.

  • 보통 어르신들은 혼잣말 하시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느꼈을 때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작성자님께서 넓은 마음으로 이해 하시고 마음에서 털어주시기 바랍니다.

  • 오해라고 봐야죠 대부분의 사람은 남의일에 관심없습니다 어르신들 보기에 옷이나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던가 다른 애기를 하다가 글쓴이를 쳐다봤던가 직접 글쓴이에게 말하는게 아니면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