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훤칠한나방40
유아기 배변 훈려을 시작할 때 아기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적절한 시가와 방법은 무엇인가요?
기저귀를 떼고 스스로 화장실을 가도록 유도할 때 부모가 조급해하지 않고 아이의 신체적, 심리적 준비 상태를 파악하여 지도하는 긍정적인 훈육 방법이 무엇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영유아기의 배변훈련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
일단 어느 가정집이나 그렇듯 아이가 조금이라도 자라면은
대소변 문제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 부모로서 충분히
고민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일단 아이마다 대소변을 떼는 시기는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는 거의 한국나이로 3세때 여름부터 시키기도 하고
조금 늦으면 4세때 기저귀를 떼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주 늦으면은 5세때 늦게 기저귀를 벗는 아이도 있어요
보통 3세때 많이 시키시는 분들이 많기는 한데
일찍 떼는걸 힘들어하는 아이일 경우에는 거부감을 느껴서
아이와 부모 훈련중에 모두 힘들어 하기도 하고
또 때로는 아이가 배변 훈련이 진전이 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단은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아이가 대소변을 가리는 훈련 과정에서 부담감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감정들을 많이 느끼기 떄문에, 아이의 마음을 잘 살펴봐 주시면서
천천히 시도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특히 아침에 화장실에 가기 싫다고 버틸수도 있는데
계속 아이가 쉬를 참거나 짜증을 내거나 찡찡대는건
아이도 자신이 실수했다는 것에 대해 창피하기도 하고
마음이 많이 속상해서 그러는경우도 많습니다.
아이도 잘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기에
아이도 눈치를 보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는거에요
이런 아이를 위해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아이가 스스로 선택해서 소변을 볼 수 있도록
"혹시 쉬가 마려우면 지금 화장실 가볼래?"
"쉬가 마려우면 언제든지 이야기 해줘. 화장실 가보자"
이렇게 먼저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
억지로 데리고 가서 소변을 누게 하는 것보다는
아이에게 의견을 물어본 후 스스로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해서
다녀오게 바꿔보시는 겁니다.
또, 아이에게 팬티를 입히셨을떄 실수를 덜 하게 하려면은
아이가 잠들기 한두시간 전에는 수분섭취 같은 것은
되도록 먹지 않게 도와주시는 것도 필요하고
또 잠들기 직전에 아이가 반드시 화장실에 다녀오도록
권유를 해보시는 것도 실수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돼요~
혹시 그럼에도 밤중에 실수하는 것이 걱정이 되신다면
밤에 아이가 자는곳에 방수패드를 한번 깔아두시거나
밤에만 기저귀를 입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배변훈련 기간 초반에만 그렇게 해주시는게 필요해요
혹시나 실수 하더라도, 눈치 주거나 다그치시게 되면은
아이의 훈련속도가 더욱 느려질수도 있어서
그 부분만 유의해서 지도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교
처음에 시키실때는 많이 답답하고 힘들어 지실수도 있어요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화장실가는게 익숙해 져서
기저귀를 차지 않아도 화장실로 잘 가는 날이 올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유아기 배변 훈련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아이가 기저귀를 떼려는 부분을 케치하는 것이 먼저 이겠고
그 다음은 아이에게 이제는 기저귀 친구와 헤어지고 새로운 아기 변기 친구를 만나야 함을 전달을 하면서
아이 스스로 기저귀와 헤어질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에게 배변훈련에 관련된 동화 및 영상을 보여주면서 변기와 익숙해 질 수 있는 시간을 제공 하면서
아이가 어느 정도 변기에 익숙해지면 배변을 보는 것을 시도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배변 훈련은 보통 생후 18~36개월 사이에 시작하지만, 나이보다 아이의 준비상태가 중요합니다. 기저귀가 2시간 이상 마르고 배변 의사를 표현하며 변기에 관심을 보인다면 시작해 보세요. 식사 후 일정한 시간에 변기에 앉도록 유도하고, 성공하면 칭찬해 주세요. 실수해도 혼내거나 강요하지 말고, 거부감이 심하면 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배변 훈련은 아이가 자기 몸의 신호를 인지하고 조절할 수 있는 법을 배워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직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강요하면 변비가 오거나 소변을 참는 퇴행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보통은 만2세~만3세에서 가장 많이 시도하지만 말씀드린대로 아이가 준비가 되어 있는 지가 중요합니다.
2~3시간 이상 기저귀가 젖지 않아 방광을 조절할 수 있고 대소변을 보기 전에 인지를 하고 표현을 하거나 젖은 기저귀에 불편함을 표현하면 배변 훈련이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연습은 전용변기를 하서 아이가 장난처럼 앉아 놀 수 있게 하고 변기를 의자처럼 쓰셔서 아이의 거부감을 줄인상태에서 유튜브나 책에서 변기에서 일을 보는 장면을 자주 보여 주시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배변훈련은 보통 생후 18-36개월에 시작하지만 아이마다 준비 시기가 다릅니다. 기저귀가 젖으면 불편해하거나 변기에 관심을 보이고 간단한 지시를 이해하면 시작해보세요. 정해진 시간에 변기에 앉도록 유도하고 성공하면 칭찬해주세요. 실수해도 혼내거나 강요하지 말고 아이 속도에 맞춰 진행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배변 훈련은 일반적으로 생후 18~24개월 이후 시작할 수 있지만, 아이마다 발달 속도가 다르므로 준비 상태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기저귀가 젖거나 더러워진 것을 인식하고, 배변 의사를 표현하며, 변기에 앉거나 옷을 내리는 행동이 가능해지면 시작하기 좋습니다.
처음에는 변기에 앉아 보기, 배변 후 알려주기 등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접근합니다.
배변에 성공하면 칭찬과 격려를 해 주고, 실시하더라도 혼내거나 강요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불안해하거나 거부하면 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도하며,
부모는 아이의 속도에 맞춰 기다려 줍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배변과 관련된 단어를 이해하고 말이나 행동으로 표현합니다.
기저귀가 젖거나 대변을 했을때 불쾌해하여 갈아달라고 표현하면 준비 신호가 된 겁니다.
처음에는 변기와 친해지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정해진 시간에 변기에 앉아 보세요
변기에는 3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낮시간에는 기저귀를 벗겨 두고 유아용 팬티를 입어 봅니다.
처음에는 실수를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절대 화를 내거나 비난하지 않습니다.
결과 보다는 과정을 칭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