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부모들이 아이가 실수해서 혼낸 이유는 부모들은 너무 어른중심적이고 아이를 강제로 독립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일까요?

실수는 누구나합니다. 아이들의 세상은 처음이어서 모르는 게 많고, 실수를 자주 합니다. 예를 들면, 옛 시대 부모님들은 6세 이전인 아이들이 자다가 이불에 소변을 봐서 혼났고, 하의 탈의 시켜서 소금얻어오라고 했습니다. 지금시대는 범죄죠. 아이가 2명 이상이고 같이 잘 경우에는 혼날까봐 자리를 바꾸는 경우도 있었어요. 남탓이고 거짓말이죠. 아이들은 혼나는 게 무서워서 합니다.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더 많아요. 세계의 모든 아이 누구나 부끄러운 일이에요. 아이가 1번 이상 약속을 못키거나 규칙을 위반해서 혼났어요.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억울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정의 부모 성향에 따라 다르고 특히 그 부모의 성장과정이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실수를 할 수 있는데 그것을 뭐라고 하기 보다는 왜 해서는 안되는지 알려주어야 하는데 성격이 급하거나 참을성이 부족한 경우 바로 지적하고 뭐라하기도 합니다. 이는 아이가 중심이 아닌 어른 중심적으로 해석을 하기 때문이며 나중에 커서 독립을 시키기 위함도 있습니다.

  • 아무래도 어른 중심적인 부분이 많아서 그런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라고 그렇게 훈육을 한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예전엔 이쁘고 귀한 자식일 수록 매를 한 번 더 들어야 한다는게 사회 전반에 보편적 방식이였습니다 자식을 안아주고 그러면 버릇 나빠진다고 했으니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아닌데 말이죠 그게 자식사랑이라 생각하던 시대적 오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