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할때 남들이랑 정반대인 경우

보통 발표하거나 중요한 면접이 있는경우 사람은 긴장하깊마련입니다. 이 경우 오히려 말이 빨라지며 버벅거리는경우가 일반적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같은경우는 반대입니다.

저는 긴장하게되면 오히여 말하는 속도가 많이 느려지는데 이거때문에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개선할 방법은 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심리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지만

      충분한 연습으로 극복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본인 혼자서 어색하겠지만 누군가와 말을 한다고 생각하고 연습해 봅니다

      그다음은 친한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같은 연습을 해보는 거에요

      그다음에는 연습한 것을 대사를 외운다는 생각으로 사람들에게 해보시는 거에요

       

      처음에는 횡설수설댈수도 있고 어색할 수도 있고 실수도 하실 거에요 하지만 충분한 연습으로 계속해서 좋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