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침입 경보 울리면 어떻게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늦게 학교에 가게 되었는데

정문으로 가니까 문이 잠겨있고 경비아저씨를 불러도 대답이 없으시길래 다른 문으로 나가려는데 침입 경보가 울리고

잠겨있어서 그냥 정문에서 기다리려고 갔어요. 근데 정문이 갑자기 열려있길래

집을 가려는데 경비아저씨께서 밑에서 올라오셔서

똑같은 말 반복하면서 화를 내시는거에요. 그래서

죄송하다고하고 쓴소리 계속 듣다가 집 왔는데

큰일 난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로 큰일 나지는 않을 거예요. 경비 아저씨가 그 질문자님의 모습에 보았기 때문에 그냥 이러이러해서 하 학생이 학생이 이렇게 막 들어와서 울리게 되었다. 하고 보스 그 통제실에 보고를 할 겁니다. 저도 옛날에 중학교 시절에 친구들과 놀다가 갑자기 할리갈리라는 게임을 너무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때 방학이었는데 학교문이 잠겼는데 학교에 몰래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요. 그랬다가 경보음에 울려서 부리나캣 달아놨지만 깜짝 놀라서 정말 모두 달아났지만은 별일은 없었어요. 물론 그 일 때문에 그 학교 교직원분들이 고 고생 좀 하셨겠지만요. 그 귀찮게 해 드려서 참 죄송하네요

  • 중학교에서 침입 경보가 울리면 보통 학교 측에서 즉각적인 대응을 하게 됩니다. 경비 아저씨가 화를 내신 것은 안전을 위해서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늦게 도착한 상황에서 경비원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았던 것 같네요. 일반적으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학교 측에서 상황을 기록하고 필요시 후속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만약 걱정된다면, 학교에 직접 문의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사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는 늦게 도착할 경우 미리 학교에 연락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