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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람 사는 곳이지만 이왕이면 부자동네에 사는 게 여러모로 생활환경이나 치안, 편의시설 같은 측면에서 더 나은 점이 많다고 느껴지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 사람 사는 곳이지만 이왕이면 부자동네에 사는 게 여러모로 생활환경이나 치안, 편의시설 같은 측면에서 더 나은 점이 많다고 느껴지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어디 사느냐가 그렇게까지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는 말이에요. 부유한 동네일수록 학군, 치안, 녹지, 인프라 등 객관적인 생활 여건이 전반적으로 더 좋은 경향이 있고, 이건 통계적으로도 꽤 잘 뒷받침되는 사실이에요.

    다만 "어디 사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는 관점도 완전히 무시하긴 어렵고, 비싼 동네가 개인의 행복이나 삶의 질을 자동으로 보장하지는 않죠.

    결국 가능하다면 좋은 환경을 선택하는 게 합리적이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라는 균형 잡힌 시각이 현실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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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연합니다.

    어느 나라나 부자들이 사는 곳의 인프라와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의 인프라는 비교 불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본주의 사회에서 다들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것이죠.

    특히 미국이나 유럽 같은 곳의 부자들이 사는 동네는 초소 같은 곳이 있어서 이곳을 통과해야만 동네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서 외부인들은 허락 없이 둘러보지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 가능하다면 부자 동네에 살아가는 것이

    여러 면에서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와 동반해서 주거 비나 물가가 올라가는 것

    역시 감내해야 할 것입니다.

  • 부자 동네 살아보지 않아서 치안 자체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편의시설 더 나은 환경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부자 동네는 병원이나 학원, 카페, 공원 등 밀집되어 있고 관리 자체도 잘되기 때문에 시간이나 편의성 면에서 더 좋으며 CCTV 경비 등 치안 수준 더 높을수도 있고 특히나 교육이나 생활 습관 등 주변 환경 영향 많이 받는데 부자 동네 그만큼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