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날입니다.
현실에 파란 장미는 실존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식물의 꽃에서 푸른색을 내게 하는 색소는 델피니딘인데,
장미에는 델피니딘을 생산하는 유전자가 없기 때문이지요.
시중의 푸른 장미는, 흰 장미를 염색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2014년 7월 과학잡지 newton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의 플로리진 사와 일본의 산토리 사가
13년간 공동연구한 끝에, 유전공학을 이용하여
2004년에 드디어 푸른 장미를 만들어냈다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