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테토가 좋으신가요? 에겐이 좋으신가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엄청 논란이잖아요 저는 요즘 테토가 좀 끌리는데요 여자분들 남자분들 다들 어떤 성향에 더 끌리시나요? 다른분들도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테토든 에겐이든 한쪽으로 너무 치우친 사람보다는 균형이 있는 사람이 좋은 것 같습니다.
너무 극단적인 성향보다는,
리드를 해야 할 때는 리드하고, 공감하고 배려해주어야 할 때는 공감하고 배려할 줄 아는, 그런 ‘센스있는’ 사람이 좋은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성향의 반대에 좀 더 끌린다고 저는 생각해요.
즉 자신이 섬세하고 감성적이면 그 반대 성향에 끌리는 것이고,
본인이 리더십이 있고 행동에 거침이 없다면 그 반대에 또 끌리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사람마다 좋아하는 성향이 다릅니다.
저는 주변에서 에겐 에겐 그러기도 하고 제가 감성적인 면이 많다보니 테토가 끌립니다.
근데 그 테토가 테토적인 면만 보여주다가 갑자기 어느순간 에겐에겐 모습을
보여주면 그것대로 반전으로 매우 좋기때문에..!
정말 사람따라 상황따라 매번 바뀌는 거 같습니다.
섞인게 아무래도 좋지만 굳이 둘중 고르라면 테토요.
저도 털털한 편이라 상대가 섬세하면 좀 피곤하더라고요.
뭔가 맞춰줘야할꺼 같고 힘들어서 남녀 안따지고 테토가 좋습니다.
저는 남자인데요 이성을 볼때는 에겐이 좋지 않나요 너무 테토면 부담 스러울거 같아요 물론 털털한 여성이 좋을때도 있기는 하지만 결혼해서도 너무 털털해 버리면 모든 환상이 다 깨져버리 니까요 어느 정도는 환상이 있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 하거든요 그래서 사귈때의 설레임을 결혼해서도 어느 정도는 가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요 그래서 저는 너무 털털한거 보다는 에겐 적인 느낌이 있는 그런 여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가 여자였다면 테토남을 좋아했을거 같고요 여성스러운 남자는 매력이 없을거 같아서요 뭔가 까다로울거 같기도 하고요 차라리 남자답고 이것 저것 잘 안따지는 사람이 좋을거 같네요
저는 제가 너무 테토기질이 있는 것 같아
정 반대인 에겐이 끌리는 것 같다가도
너무 에겐은 싫고 ,, 그렇네요
에겐 반 테토 반 딱 그 어디중간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