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를 할 때 사직서 전달하고 통보하면?
전 이때까지는 사직서를 제출전에 팀장한테 먼저 개인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하고 양해를 구하고 사직서를 제출했는데..퇴사를 여러번 해본 봐로는..그럴때마다
잡을려고 해서 퇴사를 말해도 최소 1주일은 다시 생각해보라며 질질 끌더라고요..
전 이렇게 먼저 양해를 구하고 사직서를
제출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했는데..
사직서를 바로 팀장에게 통보식으로
제출해도 문제가 될까요..? 질질 끌리는게 싫어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사직을 하는 경우 사직서를 작성해서 보고를 합니다. 보고 할 때 언제까지 근무하니 후임자를 채용해서 최대한 빨리 업무 인수, 인계를 해 달라고 명확하게 요청하는 게 좋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경력 있거나 능력 있는 직원이 퇴사 한다고 하면 잡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진정 그만둔다는 확신이 있는 경우 명확하게 사직서로 보고 하는 게 좋습니다.
사직서를 먼저 팀장에게 이야기하고 양해를 구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배려로 좋은 접근입니다.
하지만 사직서를 바로 제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사직서 제출후 팀장이 질질 끌지 않도록
미리 마음을 정리하고 확고한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퇴직을 하게되면 기존 업무를
인수인계 해주고 원활한 업무 진행이
될수 있도록 해 주는게
기본 예의라고 생각하는 만큼
사전에 사표 의사를 팀장에게 전달
하는게 맞습니다.
팀장 입장에서는 당연히 한번더
생각 할것을 요청할수 있으며
본인 의지만 확고하다면 일정대로
사직을 하시면 될것입니다.
회사를 그만두려는 마당에 자꾸 그렇게 질질 끌고 이상하게 행동한다면 그냥 바로 통보를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만둘 의사가 확실히 있다고 전달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고 그렇게 질질 끌으면 그냥 정해진 기간까지 일하고 바로 그만두는 것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뭐 어떻게 하시든 크게 관계는 없겠지만, 언제가 다시 인연이 이어질지 모르는 게 사람인생이기에 마무리는 되도록 좋게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기존처럼 했을 때 팀장이라는 분이 1주일 정도 생각해보라는 시간을 이야기 하면 그 자리에서 거절하시고 사직서를 제출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다만, 어느 회사든 퇴사를 통보하고 바로 퇴사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인수인계든 정리기간이 있기에 보통은 1주일~1달정도는 여유를 두고 미리 말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