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발령은 보통 중요한 경력 기회이므로, 업무에 대한 의무와 경력 발전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발령을 거부하면 회사의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퇴사 여부는 본인의 경력과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발령이 개인적인 사정이나 건강, 가족 문제로 어려운 경우, 회사와 대화를 통해 대체 가능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발령을 거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경력에 미칠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고, 퇴사를 결심하기 전에 다른 옵션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