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해외발령시 가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만약 회사에서 해외발령을 받는다면 가지않고 버텨도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한번쯤은 가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안가게되면 퇴사를 하는게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해외발령이 났다고 한다면 버티고 가지 않을지 의문이네요.만약 해외발령지에 가기 싫다면은 다른 회사를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회사에서 해외 근무 발령을 내릴 때는, 해외에 가서 일을 잘 처리할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었기 때문에 해외발령올. 내리는 것입니다. 해외가 낯설다고 무조건 거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부득이한 경우에 가족이나 불가피한 사유로 갈 수가 없을 경우에 회사에 말씀을 드려서 조정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오랜만에 주어진 기회를 놓치면은, 회사와 관계도 원만치 못하게 되고, 나의 경력에도 도움이 안 됩니다 갈 수 있으면 가야 합니다

  • 해외 발령은 보통 중요한 경력 기회이므로, 업무에 대한 의무와 경력 발전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발령을 거부하면 회사의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퇴사 여부는 본인의 경력과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발령이 개인적인 사정이나 건강, 가족 문제로 어려운 경우, 회사와 대화를 통해 대체 가능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발령을 거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경력에 미칠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고, 퇴사를 결심하기 전에 다른 옵션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