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는 오래되면 왜 부풀어오르나요?

우유는 시간이 좀 지나거나 상하면 팩이 부풀어 오르던데요

왜 상할때쯤되면 부풀어오르는것인지 그이유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유는 단백질, 지방, 유당 등의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미생물이 번식하기에 좋습니다. 우유가 상하기 시작하면 세균이나 효모 등의 미생물이 번식하면서 유당을 분해시키고, 이산화탄소와 같은 가스를 생성하게 된답니다. 가스로 인해서 우유팩 내부의 압력이 증가되고, 팩이 부풀게 되는 겁니다.

  • 우유는 신선식품 이라서

    상하기 쉬운데요 유통기한이 지나면 부패되기 시작합니다 이때 몽글몽글 덩어리가 생기면서 팽창 이됩니다

    그래서 우유팩이 빵빵해

    집니다

  • 우유팩은 수분흡수.중력에 의해서 옆으로 벌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외부 온도나 습도가 높아지면 우우팩이 옆으로 벌어지며 팽창되게 됩니다. 그만큼 우유팩에도 온도나 습도의 영향을 미칠 만큼 우유를 오래 보관하고 있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우유는 보관 온도가 중요한데 열전도율이 높은 캔등을 사용하면 부패가 빨라지고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열전도율 낮은 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팩이 팽창될 정도로 우유가 오래됐다면 즉시 폐기처리 하시는게 좋습니다.

  • 우유도 우유 내부에 균이 있어요. 균이 활동하기 좋은 온도에서 번식을 합니다. 그래서 부풀어 오르는거에요. 너무 오래 두면 못 먹으니 실온에서는 빨리 드시는걸 권장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발효됨에 따라 가스가 발생되는데 그가스가 우유팩에 막혀 배출이 안되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는것입니다.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