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4일인데 해외여행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까요?

이번 추석은 연휴가 4일인데요ㅡ, 그러다보니 해외여행하는 사람들이 다른때보나 줄까요? 아니면 상관없이 꾸ㅠ준히 늘어날까요? 연휴가 4일이면 해외 왔다 갔다 하기 좀 짧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다보니 어떤가 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년은 추석이 무려 9일을 쉬는 황금 연휴였잖아요? 올해 추석은 4일 밖에 안 되는지라 작년 대비 확실히 감소였다 합니다. 아무래도 추석 연휴가 짧다 보니 해외여행을 가긴 작년보다 부담이 커서겠죠.

  • 올해 추석은 4일 밖에 안되니 아무래도 해외 여행객이 절반으로 줄어 들었습니다. 올해 추석 연휴 해외여행을 계획한 응답자는 2.8%로 지난해인 5.7% 보다 훨씬 줄었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과 같이 장거리 이동이나 여행보다 귀성 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비율이 증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 아무래도 연휴가 긴 때보다는 줄어들 것 같은데요.

    그래도 갈 사람들은 다 가더라고요.ㅎ 공항에 항상 사람이 많은 걸 보면 말이지요.

    유럽·미국·호주 같은 장거리 여행은 4일이면 실제 여행 시간이 너무 짧아서 상대적으로 선택하는 사람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만,

    일본·대만·중국·동남아처럼 비행시간이 짧은 곳은 3~4일로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기 때문에 해외여행 수요는 크게 차이나지 읺을것 같습니다^^/

  • 동남아는 가까워서 2박3일로도 많이 가는 코스입니다.

    4일이면 먼 곳은 짧다고 생각되는데 일본이나 동남아는 비행시간이 길지 않아 잘 다녀올듯 싶습니다.

  • 현재 환율이 전보다는 안정적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해외여행객들 엄청 늘어났습니다. 연휴때도 마찬가지로 2박3일이나 3박4일로 다녀온다는 사람 엄청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