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타지역으로 발령 받아 삶이 너무 힘드네요.
올해 타 지역으로 발령 받았는데 주말부부하고 있는데 자녀 2명이 아직 어려 눈에 밟히네요. 평일에 퇴근하고 아무도 없는 회사 사택에 들어가 있으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우울증 걸릴거 같습니다. 주말에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야되나, 육아휴직이라도 써야되나... 항상고민 이네요. 이럴경우 어떻게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하나요?
고민상담
올해 타 지역으로 발령 받았는데 주말부부하고 있는데 자녀 2명이 아직 어려 눈에 밟히네요. 평일에 퇴근하고 아무도 없는 회사 사택에 들어가 있으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우울증 걸릴거 같습니다. 주말에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야되나, 육아휴직이라도 써야되나... 항상고민 이네요. 이럴경우 어떻게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