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으로 발령 받아 삶이 너무 힘드네요.

올해 타 지역으로 발령 받았는데 주말부부하고 있는데 자녀 2명이 아직 어려 눈에 밟히네요. 평일에 퇴근하고 아무도 없는 회사 사택에 들어가 있으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우울증 걸릴거 같습니다. 주말에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야되나, 육아휴직이라도 써야되나... 항상고민 이네요. 이럴경우 어떻게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중요한 시기에 전배를 하셨내요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냉정한 판단을 하실것을

      제안드립니다.

      삶은 현실입니다.

      .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역활을 생각하시고

      강한 맨탈로 현재의 약한 모습 이겨내시길

      육아 휴직을 몇년 하실겁니까?

      . 현실 이지만 이상에 가깝습니다

      육아 휴직을 한다고 해서

      지금의 고민이 해결 될 거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아내와 잘 상의 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비쿠냐128입니다.

      가족과 떨어져있으면서 모든 의욕이 사라진듯 보입니다.

      다른거 다 필요없습니다. 가족이 우선입니다. 회사에 말씀하셔서 가족한테 보내달라고 상담을 받으세요

      그게 여의치 않으면 육아휴직이라도 해야겠다고 상담하세요.

      그것도 불가능하다면 아내와 자녀들 모두 이사해서 같이 사시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활발한코브라246입니다.

      아이들이 한창자랄때 함께 할 수없는 것도 인생에서 크게 후회되는 일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어느정도 아이들이 클때까지 육아휴직을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