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부부들은 처갓댁이나 시댁에 얼마나 자주 들르는지요?

결혼한지 20여년 된 부부들은 처갓집이나 시댁에 얼마나 자주 들르는 지요

같은 서울에 살고 있지만 1개월에 2~3회 정도 들리거든요

이 정도면 보통인지, 부족한지 알고 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한 지 20년이 넘었고 같은 서울에 살면서 한 달에

    2~3회 양가 부모님을 방문한다면 결코 적은 편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방문 빈도는 가정마다 다릅니다.

    - 주 1회 이상 : 왕래가 잦은 편

    - 월 2~3회 : 비교적 자주 방문하는 편

    - 월 1회 : 무리 없이 왕래하는 가정도 많음

    - 2~3개월에 1회 :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다름

    위 기준은 공식 통계가 아닌 일반적인 참고 기준입니다.

    중요한 것은 방문 횟수보다 부모님과 부부 모두의 만족도입니다.

    부모님이 서운해하지 않고 부부도 부담 없이 방문하고 있다면

    지금 정도로도 충분합니다.

    다른 집과 비교하기보다는 양가 부모님의 건강 상태와

    가족 사정을 고려해 방문 횟수를 정하시면 됩니다.

    채택된 답변
  • 이건 개인마다 다를거 같아요. 저는 부산인데 처가 식구들이 거의 다 근처에 살다보니 저도 윌에 1~2회 처가식구들 만나서 식사도 하고 그런거 같아요.

  • 엄청 많이 가시네요.

    저는 15년차인데 명절에 각각 1번씩(4번)

    부모님 생신시 다같이 식사(4번)

    여름, 겨울 휴가시 갈지말지 선택(최대2번)

    일년으로 치면 많아야 10번 적으면 8번 바쁘면 6번이에요.

    한달에 주말이 4번밖에 없는데 반을 부모님을 위해

    시간을 내시는건 뭐 좋은것도 있겠지만

    배우자나 자식들 의견이 더 중요하다봅니다.

    자기가정이 최우선이 되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