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끓일 때 돼지고기를 넣으려면 생고기 그대로 넣어도 되나요?

고기를 잘못 넣으면 피비린내가 나는 경우도 있던데 라면을 끓을 때 돼지고기를 넣으려면

마트에서 사온 그 상태로 바로 넣어도 되나요?

아니면 피를 빼는 작업을 해야 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트에서 사온 생고기는 핏물을 빼는 번거로운 작업 없이 그대로 넣어 끓이셔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다만 고기 표면에 묻어있는 액체 핏물이 국물에 섞이면 피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냄비에 넣기 전에 키친타월로 고기 겉면만 가볍게 꾹꾹 눌러서 닦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조리하실 때는 맹물이 끓기 전인 찬물 상태에서 고기를 먼저 넣고 함께 끓여야 고기 속까지 잘 익고 국물에 육수가 진하게 우러납니다. 물이 끓어오르면서 고기에서 나오는 회색 거품들을 숟가락으로 한두 번 걷어내 주시면 비린내 없이 아주 깔끔하고 담백한 고기 라면을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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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핏물을일단 키친타월로 빼고 넣으시는게 낳을거 같고, 되도록이면 물넣기전에 볶아서 넣는게 잡내가 덜날거같네요 ㅎㅎ 그리고 라면이랑같이 같은시간에 넣으면 고기가 덜익는불쌍사가생기니 더욱 고기먼저 볶아서넣으세요 ㅎㅎ

  • 생고기를 바로 넣게된다면 고기 잡내가 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번 굽고 넣거나 삶아서 넣는것을 추천하고 꼭 라면에다가 생고기를 넣고 싶다하신다면 잡내제거를 위해 핏물을 제거하고 넣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라면이 끓는 시간이 4~5분인데 생고기를 넣으면 다 익었는가 확인해야 하고 육수로 쓰기도 애매한 시간입니다 그래서 보통 라면에 고기를 넣을때 예를 들면 고기짬뽕을 할때 대패삼겹,우삼겹,채썬고기를 주로 쓰고 냄비나 팬에 볶아서 익을때쯤 라면과 스프를 넣습니다 그러면 핏물이 고기표면에 갇혀 국물이 탁해지거나 불순물이 떠르지 않습니다 라면이 아니라 오래끓이는 찌개나 국에도 고기를 볶은 다음 물을 넣는 레시피도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고기가 얇아야 빨리익기 때문에 대파에 대패삼겹 볶다 고추가루로 고추기름 만든다음 사리곰탕면을 넣습니다 이 레시피 유투브에 많습니다

  • 마트에서 사온 돼지고기를 바로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 맛있게 드시려면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냉동고기라면 냉동 후 나온 핏물도 닦아주면

    잡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라면을 끓일 때는 먼저 돼지고기를

    냄비에 살짝 볶거나 끓는 물에 30초 정도

    데친 후 넣으면 국물이 더 깔끔하고 피비린내도 적습니다.

    신선한 고기라면 별도의 핏물 제거 작업까지는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 고기 잡내는 핏물을 안빼는 경우 때문에 많이 발생합니다.

    키친타올로 고기의 핏물을 빼고 넣으시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라면은 단시간에 끓이는 음식이라 면을 넣기 전에 미리 고기를 넣고 충분히 익혀주시는 게 좋아요.

  • 일단 피냄새는 빼놓고 봐도 고기가 덜익을거 같은데요

    그냥 한번 굽고 넣으시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덜익힌거 먹으면 탈날 가능성 높으니까요

  • 돼지고기나 소고기는 물이 끓기 시작할 때 함께 넣고 3~5분 정도 먼저 익힌 뒤 면과 스프를 넣으면 국물 맛도 더 진해져요!  얇게 썬 고기라면 라면 끓이는 시간 동안 충분히 익지만, 두꺼운 고기나 덩어리 고기는 더 오래 끓여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