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등지에서도 현재 재정난이 심각한 수준인가요?
유학생들 중에 일부가 해당 국가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아 숙소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내년 부터는 이런 보조금들이 외국 유학생들이 전면 제외가 되면서,
갑자기 주거비에 대한 부담이 크게 늘어났다고 하네요...
그리고 대학 등록금도 재정난을 이유로 10배 이상을 올리게 되면서 유럽 유학생들이 갑자기 재정적으로 큰 걱정을 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현재 유럽 경제도 큰 문제들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유럽도 에너지 비용 상승과 고령화 지출 증가로 재정 부담이 커지면서 복지와 보조금을 줄이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외국인 유학생 지원이 우선 조정 대상이 되며 주거비와 등록금 인상이 체감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등 보조금 지출, 연금 등 재정 적자가 어마어마한 수준으로 현재 상황이 좋지 못한 상황입니다. 국제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등 에너지 가격, 국방비가 급등했으며 유럽 전역에서 재정난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유럽에서 재정난이 심각한 수준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복지나 여러 문제 등으로 인해서
유럽 경제에 빨간 불이 들어오면서
외국인에 대한 복지가 축소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유럽의 경우에도 재정상황이 크게 좋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랑스의 경우에도 10년 내 IMF 구제금융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나올 정도로 현재 재정이 좋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서 자국민이 아닌 대상에게 지원하는 복지부터 줄어들어가는 추세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유럽 유학생들의 재정 부담 증가 소식은 유럽 경제 상황과 관련이 깊은데요. 실제로 내년부터 프랑스의 일부 대학들이 재정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등록금을 크게 인상하는 등, 국가 전반의 재정 부담 증가, 지속적인 고물가, 자국 학생 우선주의 등의 경제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유학생들에 대한 보조금 혜택을 축소하거나 등록금을 현실화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