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름에는 도시락 반찬들이 쉽게 상할것 같은데 그래도 도시락을 싸서 가시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저는 혼자 살다 보니 생활비를 아끼기 위해 평소에는 도시락을 싸서 회사에 나갑니다. 그런데 요즘 같은 더위에는 도시락 반찬이 쉽게 상할것 같아서 여름철에는 되도록이면 도시락을 싸서 가지 않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도 항상 도시락을 싸서 회사에 나가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 간단한 도시락 정도는 넣어 둘 수 있는 냉장고가 있어서 상할까에 대한 걱정은 잘 해보지는 않았는데요... 음식을 만들 때는 적당히 먹을 수 있을 정도만 해서 보관을 해두기는 합니다. 집 냉장고에 보관을 해둬도 날씨가 이러다 보니 음식이 쉽게 상하는 것 같더라구요.

  • 도시락을싸긴하는데 반찬을 마른반찬위주로 잘 상하지 않는 음식으로 준비하는거지요. 요즘은 점심식사 한끼대용으로 냉동식품도 대량구매하면 싸게팔기에 그걸 쟁여놓고 가져가기도 합니다.

  • 회사에 넣어둘 수 있는 냉장고가 있으면 싸가는데 큰 무리가 없고 만약 냉장고가 없으시다면 보냉가방에 아이스팩 넣고 보온되는 도시락통에 싸가면 점심까지는 괜찮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은 점심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그렇게 싸서 다니시는분들이 대부분이라고 봅니다.

    근데 아무래도 위험하기는 하죠. 요즘 여름이다보니 음식들이 빠르게 쉬기도 하구요. 식중독도 우려가 되다보니 음식을 잘 가려야 되는것도 맞습니다.

    본인의 선택이라고 봐요

  • 도시락을 싸오는 분들은 계속 싸우더라고요. 도시락을 그냥 상온에 두는 것은 아니고 회사에 가져와서 회사 공용 냉장고에 넣어두면 상 할 일은 없는 것 같아요. 출퇴근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기 때문에 그 시간에 음식이 상하거나 하지는 않고 그리고 도시락통도 보온이 되는 도시락통으로 하면 어느 정도 시원함이 유지됩니다.

  • 예, 요즘 점심 값이 인플레이션이 심해져서

    정말 비싸지고 있기도 하고

    사먹는 점심에 쉽게 질리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도시락을 고수하시는 분들도 여전히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