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맘시터 불러야되는 상황이 생길때 불러야할까요?
저희 부부는 맞벌이 입니다..
아이가 이제 어린이집 입소하는데
남편직업특성상 여름,겨울 시즌에 출장이 많고
저는 서비스직 하다보니 평일,주말에 쉴때가 있어요..
남편이 출장가고 전 주말에 출근할경우 아이 봐줄 사람이 필요한데 친정엄마에게 매번 부탁드리는것도 죄송하고
맘시터가 좋을꺼같은데 요즘 뉴스,인스타에 맘시터 학대 영상이 올라오니 불러야 되나 걱정이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맘시터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데 맘시터 학대 영상으로 인해 불안함이 크다 라면
신뢰 할 만한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증된 기관의 돌봄 선생님을 구할 때는
사전 면담. 신원조회. 경력사항 등을 체크 확인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구요.
무엇보다 아이의 불안함 지수를 낮추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신경쓰면서
돌봄 선생님과의 거리의 관계도 좁혀 나가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가정 내에 CCTV 설치를 해 놓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채택된 답변맞벌이 상황에서 돌봄 공백을 대비하는 것은 현실적인 준비이며 죄책감보다 안정적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맘시터 이용 시에는 신원 확인, 경력 검증, 사전 면담과 시범 돌봄을 거쳐 신뢰를 쌓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짧은 시간 동행 돌봄으로 시작하고 CCTV 귀가 후 아이 반응 관찰 등 점검 체계를 함께 두면 불안을 줄일수 있습니다.
부모가 지치지 않는 돌봄 구조가 결국 아이에게도 가장 안전한 환경이라는 점을 기억하셔도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맞벌이 상황에서 아이 돌봄이 필요한 경우, 맘시터 활용은 충분히 합리적 선택입니다. 다만 안전이 걱정된다면, 경력과 자격이 검증된 맘시터를 선택하고 CCTV 설치, 짧은 시간부터 점진적으로 맡기는 등 관찰과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는 것이 좋습니다. 친정에 매번 부탁드리는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민간 맘시터가 불안하다면, 공공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여성 가족부에서 하는 아이돌봄 서비스가 있습니다.
여기는 그나마 범죄 경력 조회 및 건강 검진이 완료되어서 신뢰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시간제 보육 시설을 알아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맞벌이 가정에서 특히 부모님 일정이 겹쳐 아이 돌봄이 어려울 때 맘시터를 고려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선택입니다. 다만 요즘 맘시터 관련 뉴스 때문에 걱정이 많으실 텐데,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고 가능하면 직접 소개받거나 추천받는 방법으로 엄격히 검증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맘시터가 돌봄 중인 아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아이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면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직접 돌봄이 어려운 상황에 적절한 지원을 받는 것은 아이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니, 신중한 검토와 신뢰 형성을 거쳐 적합한 맘시터를 만나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필요한 경우 지역 사회나 육아 상담센터의 도움을 받아 안전하고 믿을 만한 돌봄 서비스를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맞벌이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아이를 맡길 필요가 있다면, 맘시터 활용은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안전 걱정이 된다면 지역 커뮤니티 카페나 맘카페, 당근 등의 커뮤니티에서 평판이나 후기가 좋은 업체, 검증이 된 곳, 지인의 추천 등을 통해 신뢰가 있는 분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장시간 맡기기보다는 짧은 시간부터 시작해서 아이와 맘시터가 서로 적응하는 시간을 주면 좋아요.
친정의 도움과 병행하며 유연하게 활용하면 좋고, 지역에서의 돌봄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