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저만보면 비웃습니다...

제가비웃음,무시 안당할라고 삭발하고토시하고무섭게하고다니는데 제본능은착해서 그모습이보이는지 사람들이 피식피식웃는데 기분이상합니다.. 어른들이초면에반말하는것도기분이상합니다.. 그렇다고 사람들한테모질게하는거성격상안되고.. 힘드네요, 무시당하지않고 남들이 저를 너무무섭게보지도않는법이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주변을 그렇게 의식하지는 마려고 해보세요.

    그게 나에게 썩 좋지 않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막 무섭게 하고 다니고 그런건 아닌데요. 예의없는 사람들은 태도가 그럴 수도 있어서.. 적당히 무시하고 피하는게 괜찮은 사람도 있어요

  • 그렇더군요.

    먼곳에 있으니 뉴스를 통해서 아는거죠.

    산사태로 아파트 벽을 관통하고, 도로가 그냥 강처럼 물이 흐르더군요.

    아마도 복구하는데 엄청난 시간과 물자가 필요할것 같네요.

    모두 힘을 보태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