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확실히 시원해진것 같네요. 이제 가을인가요?

어제 저녁에도 시원하고 밤에 열대야도 사라진것 같고 오늘 아침도 시원한게 가을날씨 같아요.

이제 가을이라고 불러도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침 저녁으로는 확실히 시원해진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밤에도 예전처럼 덥고 답답하지 않아서 잠자기도 한결 편해졌습니다. 낮에는 아직 햇볕이 강하고 더운 시간이 있어서 여름이 완전히 간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침저녁 기온만 보면 가을이 다가온 느낌입니다. 이정도면 초가을 날씨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침에는 창문을 열어놓으면 시원한 바람이 들어와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한낮에는 아직 더워서 반팔을 입어야하지만요. 이제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된걸 보니 정말 가을이 왔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무더위가 지나가고 선선한 계절이 온다고 생각하니 괜히 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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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확실히 날씨가 많이 풀린것 같고 기온도 20도 정도로 내려간 것으로 보면

    본격적으로 가을이 시작된 날씨인 것 같습니다.

    더 확실한 근거는 모기가 슬슬 보이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날씨가 확실하게 좋아진 것 같아요.

  • 가을이 맞는거 같아요 일어나서 씻고 나오니 피부가 엄청 땡겨요... 저도 오늘 그걸 느끼고 로션 바르면서 가을이 왔구나 했습니다...ㅎㅎ

  • 절기상으로는 가을이죠ㅎㅎ 아직은 가을이라고 말하기엔 조금 이른듯해요. 낮에는 아직 꽤나더워서요. 초가을?정도로 생각하는게 좋을듯합니디.ㅎㅎ

  • 절기상으로는 지금이 가을이 맞는데요.

    폭염이 사라지고 선선해지는 걸로 봐서 진짜 가을이 왔나봅니다.

    사실 진짜 가을 날씨는 아니고, 살짝 쌀쌀해지다 시피 해야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