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심리가 웃긴게 생긴 모습을 보고 겪어보지않고도 섣불리 판단하고 자기만의 결론을 내리는 경우가 많죠 그것으로 인하여 서로에게 상처가 된다는것을 알면서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땐 마주치면 모른척 하기보단 일단 가벼운 목례로 인사를 하면서 나는 마주치면 상대방에게 예의를 다 한다라는 모습을 비출 필요가 있어요 옛말에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웃는 얼굴로 목례를 하면서 가벼운 인사를 하다보면 그 여자분들도 점차 님을 이상하게 보거나 하지않고 아 저사람은 저렇게 보여도 참 밝고 예의 있어보이구나 하면서 본인들도 모르게 님을 보면 인사를 하게 될껍니다 사회생활이라는게 표정이 어둡거나 무뚝뚝하면 구설수에 오르게 되어있어요 그러니 님이 먼저 바뀔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