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는 자유, 결혼은 현실적인 선택!

본인의 집안 은수저(~동수저)이라 생각하고 선택해주세요.

A.금수저 집안에 시집/장가 가서 눈치보기 VS B.본인집이랑 비슷한 은수저 집안에 시집/장가 가서 소소하게 살기

A: 잘 사는 집안에 가면 신혼집부터 최소 30평은 되는 집에서 편하게 살 수 있음. 상대쪽 집안에서 사업을 필수로 해야함. 본인은 돈이 없어서 그 사업 시작할 때 많이 투자를 못함. 추후 본인 뒤에서 은근 말 나오고 눈치줌.

대신 전체적인 상황으로 봤을때 돈이 쪼달릴 일은 없음.

B: 자가로 집 살 돈이 없어서 대출 끼고 전세나 월세 살아야함. 운 좋으면 30평대 전세. 운 나쁘면 원룸이나 투룸에서 신혼을 시작함. 둘 다 자산이 비슷해서 큰 거는 꿈도 못 꾸고 소소한 삶을 이어나가야함. 다소 돈에 쫒기는 삶을 살 수 있음.

다들 어떤걸 택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각자 일장 일단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라면 금수저 집안으로 가셔서 눈치 보고 사느니

    자신과 비슷한 집안에 가셔서

    편하게 자기 생활 하는것이

    더 개인에게 나아 보이긴 합니다.

  • 전 A가 더 나은 것 같아요. 돈이 없으면 매일 싸우고 그게 더 스트레스일 것 같아서 차라리 편한게 일안하면서 집안일하는 사람하면서 눈치보고 살래요.

  • A..사업 투자금이 없으면. 금수저 집안에서 투자 합니다.. 물론. 처음엔 눈치와. 투자 조차 못하는. 난관의 어려움이 있지만~~ 사업 일으키면. 이미 투자 한 거나. 마찬 가집니다.. 중요한 건. 사업할. 그릇이 아닌 사람은. 다시 생각 해 봐야 겠죠??.. 금 수저 집안에서. 여러 요소 다 감안하고 결혼 허락 할테니 아무 문제 없어요!!!

  • A이가 좋지 않을까요 눈치,보고 스트레스 받지만 돈이 없것나 적은것도 스트레스 상당히 받아요 a.b든 남편이나 아내가 내편이고 서로 도와주고 마음에 맞은먼 어느쪽이든 좋지요 남편이나 아내이나 내편이 아니면 어느쪽이든

    힘들지요

  • 제가 보기에는 B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단 노숙은 안 해도 되잖아요? 천장에서 비 새는 곳에서 살아봤는데요. 30평대 전세면 개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