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거리 연애를 해야 한다면 어떤 식으로 봐야 하나요?

가령 해외는 아니고 서울과 대전 혹은 서울과 대구 정도 되는

거리에서 각각 살면서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되면

어떤 방식으로 서로 만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된다면

    가능하다면 각자의 집에서 중간 정도의 위치에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드신 서울과 대구라면 그 중간

    대전에서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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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는 당사자인 두 사람이 대화를 해보고 정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장거리 커플의 경우에는 주중에는 각자의 일에 집중하고, 주말 하루~이틀 정도 보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매 주말마다 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한달에 1번, 혹은 한달에 2번과 같이 보는 횟수를 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보통은 여친 있는 곳으로 남친이 갔다가 다음에는 여친이 남친 있는 곳으로 갔다가 이런 식으로 한번씩 왔다갔다 하는 방식으로 합니다 이래야 공평하고 나중에 불만이 나오지 않으니까요 이것도 별로라면 중간 지점에서 만나기도 합니다. 남자가 더 멀리 가는걸로 해서 중간지점을 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거리는 자주 못만나기 때문에 당일치기 말고 1박 2일 정도로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토 ~ 일에 만나거나 금요일 저녁에 만나서 일요일에 헤어지는 2박 3일 데이트를 하기도 합니다. 여튼 장거리는 큰 맘 먹지 않으면 금방 헤어지게 되있어요 시간도 비용도 많이 드니까요

  •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되면 서로 돌아가면서 만나러 오거나, 중간 지역에서 만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데 장거리 연애 하다 보면 한 사람이 희생을 많이 하게 됩니다.

  • 종종 주말에 가죠

    가서 1박 2일 일정으로 지내다 오기도 하고

    때로는 반차를 내서 가서 만나보기도 하고요.

    전 그렇게 연애를 했고 그 시간과 이동 시간낭비로 이어진다는 생각에 결혼을 결심한 사람중 한명이거는요

    실제 전대구 와이프님은 서울에서 직장생활

    하느라 주말연애 위주로 했거든요

    반차도 알뜰 살뜰 써가면서 다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