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 질문은 시인으로서의 지극히 개인적 생각임을 밝힙니다.
인간은 나약합니다. 인간역시 동물이기에 두려움과 무서움이 머리에 존재합니다.
그래서 종교를 동화 같은 이야기라고도 합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두려움이 없는 인간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사악한 인간이고 사랑과 자비로운 인간도요
인간은 인간위에 존재를 갈망하고
인간은 인간을 갈망합니다.
이 모든 것은 인간이 나약함에서 동물적인 것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스스로를 잘 다스리고 도우면서 지혜롭게 사는게 가장 아름다운 삶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