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문서작성 능력 실기 평가를 받았는데 탈락될 가능성이 클까요?

문서작성 능력 실기 평가를 받았는데 탈락할 수 있나요?

채용 관련해서 문서작성 능력 실기 평가를 받았는데 5명이서 정해진 시간 내에 주어진 과제를

타자를 쳐야하는 시험이었는데 내용이 조금 누락되고 시간 조금 초과해서 저장한게 감점되는 선에서

끝날까요?

대한상공회의소 시험처럼 정해진 시간이 되면 자동적으로 프로그램이 종료되는게 아니었고

직원분도 작성하신 파일 그대로 전달한다고 했고 USB에 제대로 저장했는데 말입니다

(문제는 직원분이 제가 USB 저장폴더가 없다고 허둥대니 USB에 저장 못한줄 알고 열려있는 한글파

일창을 전달한다고 하는데 나중에 평가하려고 할 때 USB에 저장된 파일을 다 확인할까요?)

자격증 취득하려는게 아니고 채용 관련해서 평가를 받는 시험이었는데

너무 걱정됩니다

시간 조금 초과해서 저장한게 탈락할 수 있나요?

어떻게 될지 크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채용 관련하여 판단을 내리기 위한 시험이었다면 그곳의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예측하기가 너무 어렵긴 한대요. 기본적으로 속기사 같은 경우가 아니면 시간 초과가 큰 문제가 되진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문서 작성 능력을 본다는건 꼼꼼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내용 누락된 것이 다른 네 분에 비해 많을지가 중요할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누락된 내용이 많지 않거나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라면 무난히 통과하시지 않을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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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시간이 나머지 분들은 시간 초과가 없고

    본인만 시간이 초과되었다면

    그것이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탈락이 확정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