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너스통장 해지하고 신용점수..?

kcb는 20점 내려가고 나이스는 50점 올랐는데 둘이 신용점수 산정하는 방식이 다르다지만 이렇게 극단적으로 다를수가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그럴수 있습니다

    • 서로 완전히 독립적인 사기업입니다

    • 즉 서로 신용점수를 산정하는 가중치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점수가 극단적으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예를들어 2금융권 대출 유무에 따른 신용점수 차이도 매우 큰 편으로 차이가 나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두 기관을 말씀하신거처럼 계산법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이처럼 극단적으로 차이 날수 있습니다

    그래도 마이너스통장을 해지했기 때문에 1-3개월이내에 점차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기는 합니다.

    둘은 관점 차제가 다르고, 평가항목이나 비중 역시 다르기 때문입니다.

    금융 이력에 민감한 것이 kcb, nice는 과거부터 쌓은 상환실적이 중요합니다.

    즉, 마통을 해지함으로서 좀 더 좋게 본 것은 nice일 가능성이 크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KCB 나 나이스 나 개인신용평가 점수 산정을 어떻게 하는지 정확하게 정보 제공을 안하고 있습니다

    저도 궁금하지만 알길이 없는거죠

    마통해지했는데 신용점수가 내려가는건 좀 이상합니다 신용점수 상승요인이니 조만간 KCB 도 반영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KCB와 NICE가 중점적으로 보는 것이 다르기에

    신용점수 산정에 있어서

    어느 정도 극단적인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각 신용평가사의 신용점수 산정 방식에서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이 부분이 극명하게 엇갈리기도 하는데요. 나이스나 KCB 둘다 공통적으로 부채가 사라지는 것에 대해 연체 리스크가 해소되어 긍정적으로 보지만 KCB는 대출거래 마다 안정적인 기간 거래하던 내역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오랫동안 문제없이 잘 거래하던 신용대출이 사라지는 것에 대해 일시적으로 장기 거래 소멸이 오히려 점수를 낮추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차이때문이지만 일시 하락한 점수는 금방 다시 회복되기도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