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과 지출의 균형을 맞추기 어려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 몇 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저축과 지출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어렵습니다.

월급을 받으면 생활비로 거의 다 써버리고 저축은커녕 비상금도 모으지 못하고 있어요.

갑작스럽게 큰 지출이 생길 때마다 돈이 부족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가계부를 써보기도 했지만 매번 계획대로 되지 않아 포기하곤 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저축과 지출의 균형을 맞추고 계신가요?

좋은 방법이나 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특히 월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나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정비로 대출금을 갚아야 한다면 우선적으로 빗 갚는 것에

    치중을 해야 하고 빚이 없다면 고정비를 줄이셔야 합니다.

    월급을 타면 생활요금과 교통비, 보험, 전기, 가스, 수도, 인터넷비 등

    다달이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은 생활비통장에 넣어두고

    나머지 돈의 70%는 저축을 해야 합니다.

    선저축 후지출이죠. 이러한 습관이 몸에 베어야 효율적인 월급관리가 가능해

    질 수 있습니다.

    저도 강제저축을 미리 해버리고 난 돈으로 아껴 쓰고 비상금통장으로

    넣어두고 있고 정작 필요한 돈은 앱테크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이세나나오입니다.

    먼저 월급의 반을 저축하세요.

    나머지 돈으로 계획을 짜보세요

    처음에는 힘듭니다. 저축을 반이나 해버리면 남는돈이 얼마 없기때문에

    필요없는 곳에 당연히 쓸돈이없게 되버리죠.

    일단 시도먼저 해봅시다.

  • 가계부를 쓰기전에 계획표를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필요한 물건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면서 지출을 잘 잡을 수 있다고 보여지십니다.

  • 가장 큰 방법은 무조건적인 절약뿐입니다. 본인의 급여만큼 저축하고 남는 돈으로 생활하는 것입니다. 절약이 최고의 미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