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통령이 발표한 동해안 석유,가스 매장가능성 이슈로 인해 해당 개발계획에 테마주로서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우라나라의 경우 가스공급에 대한 권한이 민간업체가 아닌 공기업인 가스공사에 있기 떄문에 수혜기대감으로 더욱 상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12일공개된 금융감독원 공개시스템에서는 한국가스공사 주가가 상승하자 현직 임원 4명이 보유주식을 장내매도한 것으로 공시되었는데, 역시나 한국주식시장에서 기업들의 주주를 생각하지 않는 마인드는 변하지 않는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