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주행 시 화장실이 없으면 어떡하나요

고속도로 주행 시 화장실이 없으면 어떡하나요ㅜㅜ 여자의 경우 참 곤욕스럽네요 ㅣㅠㅠ 꿀팁이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휴게소나 졸음쉼터를 찾아보시는게 제일 좋아요. 또 주유서에 화장실도 이용 가능하니까 참고하세요. 자주 다니는 고속도로 같은 경우에는 휴게소랑 졸음쉼터 위치를 대략적으로 외우고 있으면 도움이됩니다.

  •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신호 오면 진짜 식은 땀 나죠 ㅋㅋ

    그럴 땐 무조건 휴게소부터 생각하면 돼요

    출발 전에 화장실 다녀오고 중간중간 휴게소 위치를 미리 봐두면 마음도 한결 편해요

    참는 걸 능력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특히 여성분들은 급할 때 무리해서 참기보다, 가까운 휴게소나 좋음쉼터 위치를 확인해 두는 게 좋아요

    물을 아예 안 마시는 것도 답은 아니고요

    장거리 운전은 화장실까지 계흭에 넣어야 진짜 완벽한 여행 코스예요

  • 고속도로를 타면 무조건 휴게소는 들렸다가 준비를 해야됩니다 다음에는 어디 휴게소에 들릴 것인가 그냥 갈 것인가 를 정한 다음에 움직여야 됩니다 배탈이 났다면 큰

    비닐봉투를 여러장 준비합니다 화장지도 롤 화장지 준비 합니다 급하면 갓길에 세우고 화장지를 봉투에 깔고

    볼일을 보고 해결합니다

  • 사전에 휴게소나 간이 화장실의 위치를 알아두는 것도 좋죠 아님 도로에 진입하기전에 무조건 화장실을 억지로 라도 가서 해결하고 가는 것도 좋죠

  • 우리나라 고속도로 휴게소가 아주 잘되어 있어요.

    급하게 볼일볼때 휴게소를 찾지마시고

    운전하시는분 허리도 피실겸 중간중간 휴게소를 들리세요.

    저도 불안증에 밖에나가면 화장실을 더 자주가게 되는데

    고속도로 갈때는 휴게소를 자주들립니다.

    맛있는것도 드시고 주변에 이쁜것도 둘러보시고ㅎ

  • 고속도로를 기준으로 했을 때 화장실이 있는 휴게소 및 졸음쉼터등은 표준 15km, 최대 25km 간격 마다 설치 하게 되어 있습니다. 즉 20-30분 마다 화장실이 있는데 아마도 GPS 를 잘 보지 못해서 그냥 지나 치지 않았나 합니다. 미리 고속 도로를 타기 전에 GPS로 휴게실이나 졸음 쉼터의 위치를 잘 확인 해 보는 습관이 중요 합니다.

  • 졸음쉼ㅌㅓ라도 보이면 무조건 들려요ㅜㅜ

    휴게소보다는 더럽지만 그래도 있으니 다행이지요.

    그래서 차어 물티슈는 항상 구비해놔요ㅎㅎ

  • 안녕하세요~ 보통 화장실 없으면 진짜 난감하죠ㅜㅜ저는 그래서 안 마려워도 휴게소 있으면 미리미리 들려요 그게 꿀팁...안마렵다고 안갔다가 낭패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