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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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선선하네요. 이제 더위가 한물간건가요

말복이 다가와서 그런지 태풍의 영향으로 일시적인건지 오늘도 엄청 선선하네요 에어콘을 어제부터 안틀어도 되니 살것같아요. 이제 이대로 쭉 안더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더위가 물러 갔다고 해도 아직은 여름 입니다

    한낮에는 아직도 덥습니다

    아침저녁은 그나마 약간 선선

    하다고 느낄정도 입니다

    여름의 끝자락 까지는 낮에는 더울 거예요 9월중순 까지는 햇빛이 뜨거워야 곡식이

    익으니까요 아침저녁은

    이제 덥지는 않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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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오늘 헌혈하러 밖에 나왔는데 확실히 바람도 불고 전보다 기온이 많이 떨어진게 느껴지더라고요!

    하지만 그래도 더운편이라 땀은 많이 났답니다 ㅠ.ㅠ

  • 오~~~어쩐지 시원한거 같더라구요

    이번 금욜이 말복인걸 질문덕에 알았네요 ㅋㅋㅇ태풍도 온다고하니 차쯤 좋아지겠죠

    기다려보자구여~~

  • 맞아요, 일요일부터 진짜 선선해서 좋더라고요. 어제부터 에어컨 안 틀어도 되니 숨통 트이는 느낌이에요.

    말복이 14일이라 아직 며칠 남았고, 이번에 선선해진 건 태풍들(돌핀 포함) 영향으로 열돔이 좀 깨지면서 생긴 일시적인 현상인 거 같아요. 아침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시원한데, 낮에는 여전히 30도 중후반까지 오르는 곳이 많고 서쪽 지역은 좀 더 더울 수 있대요.

    완전히 이대로 쭉 안 더울 것 같진 않아요. 기상청에서도 폭염이 완전히 끝난 건 아니라고 하고, 다음 주쯤 다시 좀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지난주처럼 39도까지 가는 극한 더위는 한풀 꺾인 거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당분간은 이 선선한 기운 즐기면서, 말복 지나고 진짜 가을 기운 오면 좋겠어요~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 네, 이중 열돔은 이제 사라져서 비교적 시원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이중 열돔이 또 온다는 말도 있어서 폭염에 대한 대비는 계속 해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