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과거에 지금은 안계시지만 90이 넘으시는 증조할머니가 계셨는데요.
한번은 증조할머니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가족나들이를 간적이있는데 그떄가 조금 추운 겨울이었어요.
간만에 외출인데 증조할머니가 많이 불편하시더라고요.
그이유가 지금 생각하면 참 웃픈데요.
''너희들은 감기걸리면 약먹으면 낫지만 난 안나 죽어야돼'' 라는 말씀을 하셨던게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데요.
그말처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채네 면역력이 약해진답니다.
그리고 피부 재생력도 떨어지면서 피부에 쥐젖들이 무수히 생기기도 하고요.
각종 비타민제 몸에 좋은 보조제 그리고 꾸준한 운동 등으로 어느정도 건강한 삶은 가능하지만 결국 노화를 이길수는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