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몸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면역력이 떨어진다라고 하는데 맞는 말인지 알고 싶습니다

사람의 몸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몸의 건강을 지키는 면역력이 떨어져서 평상시 없었던 알러지가 나타나기도 한다라고 전해지고 있는데 맞는말인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과거에 지금은 안계시지만 90이 넘으시는 증조할머니가 계셨는데요.

    한번은 증조할머니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가족나들이를 간적이있는데 그떄가 조금 추운 겨울이었어요.

    간만에 외출인데 증조할머니가 많이 불편하시더라고요.

    그이유가 지금 생각하면 참 웃픈데요.

    ''너희들은 감기걸리면 약먹으면 낫지만 난 안나 죽어야돼'' 라는 말씀을 하셨던게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데요.

    그말처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채네 면역력이 약해진답니다.

    그리고 피부 재생력도 떨어지면서 피부에 쥐젖들이 무수히 생기기도 하고요.

    각종 비타민제 몸에 좋은 보조제 그리고 꾸준한 운동 등으로 어느정도 건강한 삶은 가능하지만 결국 노화를 이길수는 없답니다.

  •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보면

    40대에 들어서면서 몸에 상처가 나게 되더라도

    젊었을 때에 비해서 그 회복 속도가 현저하게 늦어지고 있고

    감기가 자주 걸리는 것을 보면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 사람의 몸은 나이를 먹을 수록 면역력이 떨어지는게 당연합니다. 그래서 노인들은 젊고 건강한 사람들에 비해서 코로나같은 감염병에도 더 취약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나이를 먹어서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관리를 하는게 필수 입니다

  • 아무래도 나이가 먹어가면서 힘이나 근력이 떨어지는것처럼 면역력도 어느정도 떨어지는게 자연스러운거같아요. 그래서 운동도하고 건강기능식품도 챙겨먹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