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트랙에서 인터벌 하기전 러닝머신에서 인터벌 괜찮을까요?
주변에 마땅한 400 트랙이 없어서,
일단 근처 헬스장에서 200/200 인터벌을 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갤럭시워치로 인터벌 설정하는 방법도 혹시 알고 계시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러닝머신 인터벌도 충분히 괜찮다고 봅니다 트랙이랑 다르게 속도 일정하게 유지되니까 페이스 컨트롤 연습하기엔 오히려 더 좋을수도 있어요 다만 러닝머신은 벨트가 돌아가는거라 실제 달리기랑은 조금 다르긴 하지만요 갤럭시워치는 삼성헬스 앱에서 달리기 선택하고 목표설정에서 인터벌 설정하면 될것같습니다 200m씩 하려면 거리로 설정하시면 되겠네요.
러닝머신에서 인터벌 훈련하는 것 충분히 괜찮습니다.
200m 빠르게, 200m 천천히 형태로 시간으로 변환해서 45초 빠르게, 45초 회복 이런식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갈락시워치에서는 삼성헬스 앱-러닝-목표 설정-인터벌 추가 기능으로 인터벌 러닝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트랙이 없다면 러닝머신에서 200m 빠륵 /200m 천천히 인터벌 훈련은 충분히 효과 있습니다. 속도와 거리 조절이 쉬워서 페이스 감각 익히기에도 좋고 부상 위험도 낮습니다. 갤럭시 워치 인터벌 설정 방법으로는 워치에서 samsung Health실행>달리기>설정(톱니바퀴)>운동목표>인터벌설정>거리 or 시간 기준으로 고강도/저강도 시간 설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