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입 사원으로 입사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직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 퇴사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간신히 취업에 성공해서 출퇴근한 지 약 3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일을 해보니 면접 때 안내받았던 업무와 실무 내용이 너무 다르고 적성에도 전혀 맞지 않아 매일 괴롭습니다. 경력에 흠집이 나더라도 지금 당장 퇴사 후 다시 준비해도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저라면 그래도 간신히 취업에 성공한 사정이라면

    3개월 만에 다른 직종을 알아 보기 보다는 최소한도 1년을

    채우면서 실제 자신과 잘 맞는지 알아보겠습니다.

    3개월은 그러기에는 너무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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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러시군요 요즘은 참고일하는것보다는 좀더 적성에 맞는일을 선호는거 같아요 3개월이면 그리오래하신건 아닌지라

    1년정도는 좀버티고 해보시는게 어떨 까요 그만두고 회사구하는것 보다는 좋은방법이지안을 까요

  • 3개월이면 아직 경력에 큰 흠집이라고 보긴 어려워요

    오히려 안 맞는 일을 억지로 몇 년 버티다가 지치는 것보다

    내가 어떤 일이 안 맞는지 빨리 알아낸 것도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다만 바로 사표부터 쓰기보다는 다니면서 다른 직무를 알아보는 것도 추천해요

    면접 때 들었던 업무와 실제 업무가 정말 다르다면 더더욱 그렇고요

    갈 곳을 어느 정도 정해놓고 퇴사하면 마음도 훨씬 편해져요

  • 현실적으로 힘든 것과 퇴사는 조금 별개의 문제라서요. 특히 동종 업계의 불이익 가능성도 있고 여러모로 결정하기 전에 이후 진로, 재취업 준비 등의 문제가 있으니 충분히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할수도 있죠 ! 맘에 안들고 적성에 안맞는다면 뭐 할수도 있죠 !!!!

    저라도 할수도 있구요!!!! 맘에 들고 적성에 맞는게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