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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친구들
간신히 취업에 성공해서 출퇴근한 지 약 3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일을 해보니 면접 때 안내받았던 업무와 실무 내용이 너무 다르고 적성에도 전혀 맞지 않아 매일 괴롭습니다. 경력에 흠집이 나더라도 지금 당장 퇴사 후 다시 준비해도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일단 저라면 그래도 간신히 취업에 성공한 사정이라면
3개월 만에 다른 직종을 알아 보기 보다는 최소한도 1년을
채우면서 실제 자신과 잘 맞는지 알아보겠습니다.
3개월은 그러기에는 너무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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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센비단벌레222
그러시군요 요즘은 참고일하는것보다는 좀더 적성에 맞는일을 선호는거 같아요 3개월이면 그리오래하신건 아닌지라
1년정도는 좀버티고 해보시는게 어떨 까요 그만두고 회사구하는것 보다는 좋은방법이지안을 까요
고독한들개
3개월이면 아직 경력에 큰 흠집이라고 보긴 어려워요
오히려 안 맞는 일을 억지로 몇 년 버티다가 지치는 것보다
내가 어떤 일이 안 맞는지 빨리 알아낸 것도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다만 바로 사표부터 쓰기보다는 다니면서 다른 직무를 알아보는 것도 추천해요
면접 때 들었던 업무와 실제 업무가 정말 다르다면 더더욱 그렇고요
갈 곳을 어느 정도 정해놓고 퇴사하면 마음도 훨씬 편해져요
도롱이
현실적으로 힘든 것과 퇴사는 조금 별개의 문제라서요. 특히 동종 업계의 불이익 가능성도 있고 여러모로 결정하기 전에 이후 진로, 재취업 준비 등의 문제가 있으니 충분히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Mamy
할수도 있죠 ! 맘에 안들고 적성에 안맞는다면 뭐 할수도 있죠 !!!!
저라도 할수도 있구요!!!! 맘에 들고 적성에 맞는게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