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왜 자꾸 기쁘게만 살아라 그래도 행복하다 포장만 하기에 급급할까요?

사실 인생은 끝없이 버텨내야 하고

이 배신도 많이 하고 뒤통수도 많이 쳐내고

날 도와주는 사람,상황 서로 없고

어떻게 이게 기쁘고 행복한 인생인가요?

그냥 너무 부정적으로 인생과 사회를 볼 필요도 없지만,긍정적으로 보지도 말고

그냥 버텨내야만 하만 하는 불쾌함과 좌절을 함에도 또 꾸역꾸역 버텨내야하는게

지금의 우리의 모습 아닌가요?

인생이 행복하지도 않고 즐겁진 않죠.짜증이 한가득나죠.

그래도 돈이 좀 많으면 그나마 덜 짜증나는?

안 그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생에 대해 긍정론과 부정론이 존재하는데, 이는 둘 다 인생의 단면만 보고 말하는 것입니다.

    님의 말씀대로 긍정적이기만 한 소리는 사실 별 도움이 안 되는 것이 어른의 삶이라 해야겠습니다.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이야기는 아직 어린 사회구성원들을 위한 배려라 해야겠습니다.

    차갑고 냉정한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해 주는 하나의 위로라 해야겠죠.

    어른이 되면 더 이상 받아들이기 어려운 말들이긴 합니다.

  • 인생은 원래 다사다난합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인해 못 풀던 일들을 해결할 수 있고 극복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긍적적, 부정적인 시선은 개인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극단적인 긍적적, 부정적은 오히려 악이라고 생각합니다.

  • 좋게좋게 생각하고 사는게 일상적인 생활을

    계속 그나마 좀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니까 그렇게들 억지로라도 생각하겠죠.. 근데 그거 안 맞는 사람은 그렇게 해서 될 일은 아니더라구요

  • 일단 인생은 쉽지 않은 일들의 연속입니다.

    그래서 최소한도 자기 스스로에게 기쁘게 살고

    행복하자라고 되새기게 되면

    조금이라도 힘든 인생이 조금이라도 쉬워지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