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이 자주 가게 놀러오는데 식사를 같이 할때가 많아요

밥이나 간식등 뭘먹을때마다 쩝쩝 소리가 납니다 본인만 모르는것.같은데 제 옆에서 늘 밥을 먹는데 삿당히 듣기 불편해지고 있어요 저보다 나이도 있으셔서 편하게 말도 못하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인분과 식사 시간이 스트레스가 되신다니 참 난감하시겠습니다. 나이 차이가 있으시면 아무래도 쿠션어를 통해서 전달을 해주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마냥 참으면서 식사를 하실 수는 없으니까요..

    제가 요즘 피로해서 그런지 소리에 민감한 것 같습니다라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운을 띄어보시거나, 요즘 건강 프로를 보니 턱관절 건강을 위해 입을 닫고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소화와 치아 건강에 좋다 하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행동 교정을 유도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아니면 식사중에 잔잔한 배경 음악을 틀어 소음을 물리적으로 상쇄를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상대가 무안하지 않게 배려하면서 질문자님의 불편함을 부드럽게 표현하고, 이런 상황이니 도와달라는 정중한 요청을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부드러운 화법으로 다시 편안한 식사 시간을 되찾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6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