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노화가 진행될때 체내의 수분은 조금씩 감소하게 됩니다.
신생아의 경우에는 체중에 약 80%가 수분이며, 성인은 60%, 노년기에는 50%이하로 줄어들어요.
근육이 지방보다 수분이 더 많아서 근육도 줄면 체내의 수분도 같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런 변화가 피부 탄력도 줄지만, 혈앤 순환, 체온의 조절, 영양소의 운반, 노폐물 배출같은 생리적인 기능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물을 충분히 드시는건 노화의 원인을 완전히 막지는 못하겠지만 세포 기능은 최적화하며 노화의 속도를 조금 늦춰주는건 있습니다. 체내 수분이 충분하게 되면 혈류도 원활해지며, 신진대사가 유지가 되고, 세포의 산화 스트레스도 줄죠.
피부 탄력의 유지, 인지 기능, 관절의 윤활에도 좋습니다.
많이 마시는건 좋은데, "적정량"을 지켜서 꾸준히 나눠 틈틈히 섭취해서 수화를 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루 1.5~2L에 가까운 물을 목표로 삼고, 고령자나 운동량이 적은 분들은 갈증이 전혀 없더라도 조금씩 계속 섭취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수분 섭취가 전해질 불균형을 초래하니 체중, 활동량, 땀의 배출량에 맞춰서 조정하시는게 현명하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