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재빵야빵야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은 1차 대전이 완전 연소되지 못한 이유로 어차피 발생할 전쟁이었다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그래서 1차대전과 2차대전이 벌어진 사이의 기간은 전간기, 전쟁이 잠시 소강되는 기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1차 대전에서 내부적인 요인에 의해 패전국이 발생했지만, 승전국의 과도한 전쟁보상요구로 불만이 가득했고, 더하여 경제대공황의 영향으로 전체주의라는 국가우선주의사상이 발생되었고, 경제구조의 붕괴로 인해 발생된 공산주의 이념은 자본가들의 두려움 속에 독재자들이 들어서는 배경이 되었습니다.
결국 이 독재자들에 의해 발생된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었고 불완전 연소로 남아있던 1차대전의 땔감(민족주의)에 까지 불이 붙으면서 유럽을 벗어나 전세계적으로 확대된 대전쟁이 시작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