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상태에서의 등산은 신체가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쓰기 어려운 환경을 조성하여, 체내에 저장된 지방을 더 빠르게 태우는 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아침에 눈뜨자마다 아파트 1층에서 꼭대기 까지 계단을 타는것도 효과적인 방법이죠
예전에 김종국이나 연예인들이 그렇게 운동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운동시에 지방이나 칼로리 연소가 더욱 빨리 된다고 알고있습니다.
유산소는 70% 완만한 경사로 인해 심박수 증가 , 무산소는 30% 급경사나 하산시 허벅지 하체 근육강화
초보는 주 2~3회가 적정하며, 회복이 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가볍게 집앞 야산 같은 수준으로
1시간~1시간 30분이 적합할것같습니다
빨리오르고 빨리 내려오는게 중요하기 보다 숨이 조금 차고 대화가 가능한 정도로 강도를 정하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저도 라디오나 유튜브 채널을 들으면서 가볍게 진행하고있는데
조용한 산이다 보니 혼자 대답도 하고 좋은말은 또 혼자 되뇌이면서 가볍게 걷는다 생각으로 운동한다 ~
생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산시에는 무릎이나 발목에 무리가 가지 않게 스틱이나 보호대 착용을 해주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