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식업에서 일을 하는데 퇴사가 고민입니다.

다음달이면 1년이고 일을하면서 목디스크가 심해져서 주사를 맞으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사를 맞고 일을 쉬어야 치료가 가능한데 계속 일을 하니 맞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제가 고민을 하는 이유는 한달에 고정 생활비가 150정도가 나가서 걱정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조금 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무리하게 주사까지 맞으면서 일을 하신다면 목디스크가 더 심해 질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한달에 고정비용으로 150만원 정도 나간다면 아예 일을 그만 두는 것보다는 시간을 조금 줄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건강을 잃는다면 일을 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상황이 올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일단 일을 줄이시고 최대한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무리하게 일을 하다가 다쳐서 1년 가까지 일을 못해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일과 돈도 중요 하지만 그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건강입니다. 지금은 건강을 챙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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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목디스크가 심해서 주사를 맞으면서 일을 할정도라면

    아무래도 퇴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난 번 질문 보니깐 한 달 더하면 1년이 채워지니

    한 달만 더 잘 버티시고 퇴직금 받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상태가 일을 하실 수 있는 상태인지도 의문이 가기는 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생활비가 매달 150씩 나가는 것 자체도 굉장히 큰 부담이 가실거라고 보구요.

    되도록이면 빠르게 치료를 먼저 하시고 일을 다시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 이렇게 하다가 더 심해질거라고 봐요

  • 와 150이면 쎄네요 월세랑 보험 차 유지비 이런건가요? 일단 모아둔 돈 있으시면 그걸로 버티시는 방법 말고는 없죠

    그러다 진짜로 더 심해져서 잘못되면 어쩌시려고요 건강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강을 먼저 챙기시면 어떨까 싶고요 1년 지나면 그래도 퇴직금은 나오니까요 치료할 동안 최대한 벌어놓은 돈으로 버티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 방법 말고는 생각이 안나네요

  • 모은돈이있다면 고민을하지않으실테지만 고정비용이있다보니 쉽지않아보이네요. 그럴때는직장이있기때문에 급한대로 마이너스통장을만드시는게좋으실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몸상태 때문에 무척 고민스럽겠습니다.

    우선 사장님한테 관련 내용을 이야기 하시고 실업수당이라도 받을수 있도록 면담후 몸을 추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