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 때마다 불편하게 하는 여직원이 있습니다.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요?

회사 회식 때마다 한 여직원이 저에게 술을 따라주거나 어깨에 기대는 등 불편한 행동을 합니다.

저는 곤란한 마음에 정중하게 거절했지만 그 직원은 오빠가 착해서 싫은 소리를 못 한다며 더 집요하게 다가옵니다.

저는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도 있고 그 직원와의 관계가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까 봐 걱정됩니다.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를 깨지 않으면서 그 직원을 거절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약 상황이 반복된다면 상사나 가까운 동료에게 은근히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혼자만 감당하다가 오해가 커지면 더 곤란해질 수 있으니 제3자의 시선을 활용해 분위기를 조정하는 것도 현명한 대처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내 연인과 직장 모두에 피해가 없도록 선을 지키는 태도입니다.

  • 회사 분위기를 깨지 않으려면 개인적인 감정 표현보다는 객관적인 이유를 활용하세요.

    예를 들어 저는 술을 잘 못 마셔서 부담돼요라거나 저는 회식 자리에서 최대한 조심하려고 합니다같은 식으로요.

    이런 표현은 상대방이 거절을 개인적 감정이 아니라 원칙으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 여직원이 집요하다면 단순히 정중히 거절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오해를 살 행동은 조심하고 싶습니다 라고 분명히 말하는 게 필요합니다.

    상대가 서운해하더라도 애초에 선을 명확히 그어두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관계를 지키는 방법이 됩니다.

  • 회식 자리에서 불편하다면, 애초에 물리적 거리를 확보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자리 배치 때 의도적으로 멀리 앉거나 다른 동료와 대화에 집중하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선을 그으세요.

    직접적으로 싫다라는 말을 반복하기보다는 행동으로 거리감을 보이는 게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 약간 거리두기 하시면서 조심하셔야 오해에

    말을듣지 않을것같습니다 여자친구분이

    알게되면 기분나빠하실 상황이구요

    그여직원이 자꾸 술을따라주는데요 이또한

    차단하셔야 해요 제3자가보면 오해할수있어요

    회사라는 한공간에서. 일하는 동료이니 딱

    그정도 선으로 최대한 예의를 갖춰 대하시면

    그여직원도 마음에거리를 느끼지않을까요

  • 멀리 앉아서 불미스러운 일을 아예 만들지 않는것도 방법인듯 싶고.팀장님께 이야기해서 상의할 필요도 있는듯해요. 괜한 오해 살듯합니다.

  • 정확하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세요

    반복되면 상사한테 이야기하시구요 성희롱이라고

    관계를 걱정하셔서 미지근하게 대처하시면 후회할 수 있습니다

  •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매우 곤란한 사항일것 같은데

    주변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길

    바라길 바랍니다 괸시리 혼자 해결하다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소지가 있을것

    같아요

  • 성희롱으로 신고한다고 명확하게 말 하는게 좋습니다. 지금 여직원은 무슨 말을 하든 본인 고집되로 할 것이며 정중한 태도를 보여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 경우 성희롱으로 신고한다고 강하게 받아쳐야 두번 다시 그런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 물론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사연과 같은경우는 여직원이 호감을 표현하는 것 같네요 

    저 같으면 1:1로 만나 진지하게 내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하고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황은 안바뀔겁니다

  •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경우가 있으니깐 누군가와는 그 사실으르 공유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될 수 있음면 회식에는 금주하세요. 술 취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으니깐요. 이미 거절의사는 충분히 밝히셨을 것 같은데.... 착해서 싫은 소리 못한다는 소리는 딱 끊는 모습이 그 직원한테는 안보였나봐요. 착한 사람 잠깐 내려놓고 싫다는 의사표시를 확실히 하세요. 둘만 있는 장소가 아닌 곳에서 하세요. 둘만 있다가 피해자 코스프레 할까 무섭네요

  • 해당 상황을 같이 인지할 수 있는 동료나 상사가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결국에는 개인의 문제를 회사에서 개입해야되는 수준에 이르렀는데 여성 측에서 발뺌할 경우가 있기에 이 상황을 인지하고 같이 대응해줄 증인이 우선입니다.

  • 동료 관계인데 회사에서 오빠라는 호칭을 쓰는 것 자체가 매우 잘못됐네요.
    돌려말하지 마시고, 정색하면서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 우선은 회식장소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술을 마시지 않은 정상적인 상태에서 그 여직원분께 정중하게 말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장난으로 여기시는 것 같네요.

    그 후에는 회식자리가 있을 때마다 그 여직원분 근처가 아닌 다른 자리에 자리를 잡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함께하는 자리를 피하시는게 상책입니다. 피치못할 자리가 잡히더라도 최대한 먼곳으로 이동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당사자분에게 명확하게 의사표현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여지를 줄수록 점점더 심해질테니깐요.

  • 일단 자리를 최대한 피해서 앉으시고 정 안된다면 정중하게 불편하다거나 혹은 이런 장난을 좋아하지 않아 자제를 부탁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참 어려운 질문인것 같아요 그리고 여자라면 성추행으로 신고를 해도 되지만 이것이 반대라서

    성추행으로는 신고가 되지 않을것 같구요 우선 여직원에게 많은 조용히 불러내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되도록 그런 행동을 하지 말라고 정중히 말씀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그리고 여자친구도 있다 그러니 그런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하는것 밖에는 별로 좋은방법은

    없는것 같아요

  • 회식때마다 불편하게 한다면 날을 잡아서 신중하고 정중하게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두리뭉실하게 거절을 하니 그 여직원이 오해하고 더 그럴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증거를 잡아야 합니다. 불편한 행동을 녹화해놓고 정중하게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성희롱으로 고발할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해라고 말입니다. 이게 통하지 않는다면 인사부에 녹화분을 증거로 신고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세요. ㅎ

  • 회식때마다 술을 따라주거나 어깨에 기대는 등 불편한 행동을 하는 여직원이 있으시다면 개인적으로 불러 불편하니 하지 말아달라고 이야기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한다면 공개적인 자리에서 대놓고 싫다고 하지말아달라고 진지하게 이야기 해야 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반대로 남자가 그랬으면 어땟을까요??

    성희롱으로 바로 수사들어갑니다

    남녀는 평등하다고 주장하니

    똑같이 성희롱으로 신고하세요

    좋게 말해서는 듣지 않습니다

  • 와...정말 괴롭겠네요ㅠㅠ 여친분한테 직장 동료가 혹시나 이상한 소리를 하게된다면 끔찍하네요 정말... 불편한 기색을 계속 드러내시고 단호하게 거절하셔야할거같아요ㅠㅠ

  • 이걸 질문이라 한거에요?

    뭐 아하코인이 필요한거요 아님 본인이 매력적이라는 걸 자랑질하고 싶은건가요?

    그냥 단호하게 강하게 거절하면 되지 그게 뭐가 어려워요?

    양다리할 생각없으면 ...

    그리고 뭐든 두마리 토끼 다 잡는 그런 해피한 결말은 없어요!

    지금의 여친에게 충실할려면 단호하게 강하게 말하세요,,

    우물쭈물 애매모호하게 하지 말고...

    당신 본인이 문제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