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회사에서 정말 껄끄럽고 불편한직원이 있는데 그냥 쌩까고 지내야할까요?
부서이동후 업무문제로 약간의 기싸움을한 직원이 있습니다.
이직원은 저랑 입사시기도 비슷한데 먼저 이 부서에 있었단이유로 약간 텃세를 부리는것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도 딱히 살갑게 대하지는 않는데 이분은 업무적으로 저한테 알려줘야하는 전달사항도 전달해주지않네요.
이 직원과 계속 쌩까고 지내는게 답일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님께서 그 부서에 오래계실것같고 그직원도 오래있을것같으면 먼저 살갑게 다가가는걸추천드립니다.
회사생활이라는게 싫은직원 쌩깔려면 쌩깔수도있지만 웬만하면 둥글둥글하게 지내는게 본인한테도 팀 분위기에도 도움이될거에요.
쌩까고 지내면 오히려 내가 더 불편할수있어요.
업무적으로 전달해 줘야 하는 부분도 전달해 주지 않는 직장 동료라면 굳이 관계를 잘 해 나갈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직장 상사와 상의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달 사항을 전달하지 않는 것은 윗선에 보고를 하는 게 좋습니다. 업무를 하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상당히 이기주의 행동입니다. 회사는 배려와 이해심으로 서로 대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 무시하는 것도 좋습니다. 관계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서로 대화를 해서 플어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일단 업무적인 부분들은 도움을 받아야 하니
어느 정도 둥글게 지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싸움 해봤자 님한테 손해일 것 같은데
둥글게 지내시되 어떠 선을 지키시다가
모든 것이 일상처럼 돌왔을 때
시간이 지나서 돌려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회사내에 동료들끼리 약간 텃세를 부리는 사람들 간혹 있습니다.
그 사람 직장예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회사 근무규정에도 어울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싸울 수만은 없습니다.
갈등을 가지다보니 업무적으로 알려줘야하는 전달사항도 전달해주지 않는 것보면,
결국은 질문자님만 손해보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기사움 하지 마시고,
질문자님이 양보하고, 그 사람 어리석고 불쌍하다고 생각하여 잘 협력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있고, 일 잘하고 못하고는 다 평가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직장 내에서 무시하고 지내면 손해보는건 결국 둘다입니다.
텃새부리는게 느껴진다고 하더라도 어느정도는 굽히고 들어가야할것같습니다.
회사생활을 편하게 할 수도 있는데, 굳이 어려운길을 선택하실 필요가 없을것 같네요.
당연히 그 직원과 쌩까고 지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먼저 다가갈 이유가 없습니다 업무적으로 알려줘야할 전달사항도 전달해주지 않는다면 ㆍ당연히 모르체 해야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회사사람들은 오랫동안 항상 보면서 지내야하겠죠. 가급적 먼저 손내밀고 화해하셔요. 그게 스스로가 편한 길입니다. 생까는것도 억지로 의식을 해야합니다. 차라리 펀하게 화해하고 편하게 지내는게 좋겠네요~~
꼭 필요한 사람이라면 그 어색함이나 그 불편한 부분을 해결할 것 같아요. 먼저 손을 내민다거나 혹은 술자리 등에서 이전에 아쉬웠던 부분에 대해서 말해보고 풀어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굳이 필요하진 않지만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안친할 것 같아요. 반드시 필요하지 않으니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도 내가 필요없을 수도 있으니까요.
만약 회사에 불이익이 될 것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말해달라고 해보세요. 회사를 위한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