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자꾸 사랑하는지 물어보는건 왜 그럴까요??
배우자가 자꾸 확인하려는 버릇이 있는 듯 합니다. 배우자가 자꾸 날 사랑하는지 궁금하다면서 여러 가지 질문을 하는데 매우 곤혹스럽네요. 이렇게 자꾸 확인하려는 버릇은 본인이 확신이 없어서 불안감을 벗으려는 행동인가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꾸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스타일인것같습니다.
자꾸질문하면 그냥 습관처럼 대답해주세요, 엄청사랑한다고
그리고 먼저 사랑한다고 말을 해보세요. 그러면 질문이 줄어들지않을까요?
질문하기전에 사랑한다고 계속 말해보세요
그냥 연애하는 사이도 아니고 이미 결혼하신 배우자가 자주 묻는 거라면,
본인의 확신이 있고 없고라기보다는 질문자님에게 이쁨을 더 많이 받고 싶어하는 마음 아닐까요
질문자님이 평소 표현이 적고 무뚝뚝하거나, 억지로 대답하는 분위기였거나 그런 거라면
따뜻한 표정과 말 한 마디 건네주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의심하기 보다는요.
보통은 상대의 마음이 멀어질까 봐 불안해서 그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랑을 자주 확인해야 안심이 되는 사람도 있고요. 꼭 사랑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애정 표현 방식이 확인 질문으로 나타나는 걸 수도 있어요.
배우자님이 자꾸 나를 사랑하느냐 물어보는것은 무언가 불안한가 봅니다.
본인이 혹시 주변사람들에게 친절 합니까.
배우자님이 볼때 본인이 무언가 믿을성이 없고 불안한가 봅니다.
그러니 배우자님을 더욱더 사랑으로 대하여 보셔요.
남들에게 한눈팔지 마시고요.
사랑을 많이 받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그런 걸 겁니다
특히 여성분들을 보면
그런 표현으로 사랑을 확인 받고 싶어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지요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그 기초가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는
불안해서 출발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그걸 떠나서도
다시 한번 말로
확인 받고 싶어 하는 심리는 분명히 존재를 합니다
일단 애정표현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것과 그 이상은 집착인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애정표현을 하지 않으면 사랑을 갈구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싶어하죠 그리고 아니면 이 사람이 나를 진짜 사랑할까라는 의구심에서 집착을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자꾸 사랑을 확인하는 행동은 보통 불안감이나 애착 불안에서 나옵니다. 상대 마음이 변할까 걱정돼 말로 확답을 얻어 안심하려는 겁니다. 다만 과거 상처나 사람 방식 차이일 수 있습니다. '말로 자주 확인하면 힘들다, 대신 이런 행동이 좋다'고 구체적 표현 방식을 맞춰가는게 도움이 됩니다.
자주 확인하는 행동은 애정 결핍보다는 관계 불안 자존감 저하 과거 경허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로 확신을 얻으려는 방식이 습관화된 것이며, 사랑의 부재를 뜻하지 않습니다.
반복 질문이 부담된다면 감정은 공감하되, 신뢰를 쌓는 방식으로 대화의 기준을 함께 정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누군가가 자꾸 사랑하냐고 확인하는 건 보통 불안감이나 애정 확인 욕구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계 속에서 상대방의 마음이 확실히 느껴지지 않거나 스스로 안정감을 얻고 싶을 때 반복적으로 묻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