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론 너무 남에게 질투를 느끼는 것은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어찌보면 내 자신을 낮추고 비교하는 과정에 에너지를 쏟다보면 솔직히 좋은 게 없거든요. 단순히 나쁘다고 표현 하기는 어려워 보이고요. 그냥 남과 비교를 좀 자제하려고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어짜피 내 인생이고 나보다 잘난 사람도 있다면, 이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도 분명 있을 거에요.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살아봅시다!
사람은 대부분 비교하며 응원하는 경우도 있지만 비교하면서 질투와 시기하는 감정 생기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상대가 나와 진정한 관계라고 생각했지만 어느순간부터 거리감 느껴지고 한편으로는 나를 이용한건 아닌지 생각들면 응윈은 질투와 원망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그런 감정 생기는 것은 나쁜게 아니고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편하게 받아들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